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안뇽히 주무셨어요..
전 어제 연휴 후 첫날이라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왜~ 회사일은 뭔 빨간날 뒤엔 일꺼리들이 쌓이는쥐~
피곤도 하고, 몇일 쉬었다고 속도도 안나고...아무튼 살짝 정신줄이 혼미 했네요.
그 덕에~ 저녁 11시 조금 넘기면서 우찌나 졸리던쥐~~
맘님들 기록 보면서 순간순간 졸았답니다.--;
아웅~ 연휴 끝이라 인사라도 나눌라 했건만,, 눈꺼풀이 자꾸 감겨서 혼났어요.
그래서 오늘 게시글 올려 놓고, 짧게나마 인사 드리려 갈려고 합니다.
설 연휴 뒷이야기를 듣다 보니, 먼길 가시면서도 책이랑 오디오 챙겨 가시고,
넘 부지런히 열심히 하고 계셔서 참 보기 좋네요.
정작 서울을 지키고 있던 저는 좀 게으름을 부린것 같아,,, 살짝 마음이 찔립니다.ㅎㅎㅎ
어느 자리를 가건 책을 가까이 한 다는 것 참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근디~ 울 리더스 아이들은 그 어느자리건 열심히 읽어주고 들어 주어서 어찌나 이쁜쥐~^^
정말 곁에 있으면 달콤한 아이스크림 쏘면서 엉덩이 많이 토닥여 주고 싶구만요..
아~~웅 이쁜 우리 아이들...............
정말로 넘 기특하고 이쁜 아이들이 참 많아서,, 제 기분이 넘 좋아요.
간혹, 맘님들 마음에 들지않아 잔소리 하는 날도 있겠지만,
저도 우쩔수 없는 엄마라~ 잔소리가 울딸내미를 향해서 떠나질 않네요.^^
뒤돌아서 후회하고, 잔소리하고, 무한 반복합니다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 만큼 기특하고 예쁜 아이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표현력이지만, 자주 사랑한다고 표현해 주고 싶고,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싶고,
흘리는 눈물방울 더 훔쳐주고 싶고, 아이를 향한 제 사랑의 표현을 많이 해 주고 싶어요.
표현하지 않다 보니 어련이 알겠지~~ 했던 적이 많았는데,, 올해부터는 조금 더 사랑표현에
많은 힘을 쓰고 싶네요.(엥~~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진 듯 한디~~~;;)
그래서 오늘은 울 아이들 꼭 껴안아 주시면서 사랑한다는 말 "3번씩" 하기를 미션으로
제안해 볼까 하는데~~ 우찌 좋은 생각인것 같아라~~^^
기록 남기려 들어 오실때 미션 수행 결과도 적어 주셔요..
뭐~ 힘든 미션을 드린것은 아닐거라 생각하면서,, 정리 안된 글을 올리네요.^^
오늘 하루도 우리의 아이들과 여러맘님들이 찐하게 사랑표현 많이 하는 매 시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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