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학년되는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동생 4살아이도 있구요.
어제는 랭콘어학원에 레벨테스트를 받으러 갔습니다.
가장 낮은 단계가 나오면 어떻하나 걱정도 되고,
무엇이 부족한지 궁금하기도 하고
학원은 어떤 분위기인지
내가 제대로 못하고 아이와 자꾸 부딪치며 얼굴 붉히며 싸운다면
오히려 학원수업을 더 잘 도와주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었지요
지금까지 울 아이의 영어환경은 1년반정도 1주일 1번 영어 선생님 오시고 .
집에서 매일 책 2,3권 읽고 비디오 보고 아침에 책1권 집중듣기하고 저녁에 2권정도하고
넘~~ 부족했나봐요.
테스트 결과 compass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영어학원을 처음 가 본 엄마로써 그게 어느정도 수준인지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학원에 가려면 컴퓨터는 기본으로 해야하나봐요 학원에서는 당장 3월부터 다니는 것처럼 상담을 받았지만
울 아이가 잘 적응할지
이제 초등학교가면 학교적응하랴
매일 70분씩 학원다니라 다른 활동은 자제해아 할 것 같은데
영어에 이렇게 몰입해야 하나하는 고민입니다.
엄마가완벽한 엄마표도 하지 못하는데 그래도 더 열심히 엄마표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학원을 보내서 잘 도와주며 단계를 높여가는게 날까요?
학원에서도 엄마의 노력없이는 아무런 효과는 없데네요.
남자아이 영유 2년차라해도 저희 아이와 레벨은 똑같은 경우도 있구요
둘째 4살아이 데리고 이 글쓰기가 어렵네요
옆에서 종이에 그림그리라고 하고 글을 쓰느데 ~~~
그동안 수 많은 글을 쓰신 분께 대단하시다고 칭찬드리고 싶네요
정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랜만에 자판을 빠르게 누르기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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