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책 나온거 축하드릴께요 저번에 여러분들이 축하인사를 하시던데 조금 늦게 봐서 꼬리 달기도 그렇고 해서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어제 책을 받았답니다. 공구를 놓쳐서 다른 곳에서 구입해서 어제 받았어요 받자마자 cd부터 틀었는데 저희 작은아이 신나서 따라 합니다. 평소에 저의 게으름으로 생활회화를 별로 못해주고 있는데 하루에 한번이라도 영어놀이를 하면 생활회화 못해주는 것도 어느정도 커버될거 같고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즐거울것 같아 설레이는 마음입니다. 히플러님 덕분에 즐거운 일 하나가 더 생긴것 같아요 아 그리고요 저희 크아이가 책표지의 히플러님을 보고 "엄마 친구다"하지 뭐예요 제 친구로 알다니 저 괜히 기분 좋았습니다. 저번 박람회때 본 기억이 났나봅니다. 또 한가지 표지의 아이들이 히플러님의 아이들이라고 알려주었더니 혜윤이를 보고 "여자애가 예쁘다"하더군요 녀석 벌써? ^^ 다음에는 어떤 책이 나올까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책 새로나온게 언제데 벌써 새책 얘기냐구요? 호호 히플러님 옆구리 찌르는 겁니다. 계속 제 가려운데를 꼭꼭 집어서 시원하게 해주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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