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을 또 글을 올리네요..... 쑥쑥에서 하루 30분이상은 시간을 보내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은 어찌 쉽지가 않네요... 게을러서 그런가.. ? 다름이 아니라 여러 맘님들 이런 경험 해 보셨나요..? (참고로 우리 가은이는 지금 22개월임)...... 아이가 한참을 (약 20 ~ 30일)을 그단어를 영어로만 말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한국말로만 그단어를 말하고.... 그 단어를 또 한국말로만 한참 동안(약 20~ 30일) 말하더니 다시 영어로만 말하고... 물론 시도 때도 없이 영어 / 한국어 다 사용하는 말도 많긴 한데요... 이런 현상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이중언어를 해주는 아이에게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예를 들어) 1) 지금까지 영어로만 계속 말하다가 최근 한국말로만 하는 말... Eyes ----> 눈 Ears ----> 귀 Rabbit ----> 토끼 Grape ----> 포도 Ball -----> 공 Hi -----> 안녕 No -----> 싫어 기타 등등 2) 지금까지 한국말로만 하다가 최근 영어로만 하는말.. 가 ---> Go way 똥 ---> poopoo 쉬 ---> peepee 벌 ---> Bee 엄마 --> mam 물 ---> water 기타 등등 경험있는 맘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가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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