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발음도 않되고 내자신은 하기싫어 발전이 없는데 아이들한테 기대치는 있어가지고 늘 쑥쑥 눈팅만 하고 돌아갑니다.본건 있어서 24개월막지난 울 둥이에게 노부영이며, 위씽이며, dk, 삼성, 마더구스등 이름있는건 조금씩 접해줘는 봤네요. (아직까지 반응은 좋아요)요 몇일전엔 그 런투리드라는게 어떤건가 자꾸 호기심이 발동해 1집만 구입해 두서없이 한열흘 보여주고 틀어줘봤는데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인건지 I can read. what do we need.등등 내용을 외워서 보던데..갠적으로 ort도 궁금한데,첫단계랑 런투리드추가해서 아이들이 좋아할때 그냥 외워서 보게끔 저처럼 무계획으로 권수 늘려서 보여줘도 되는걸까요?읽기 전용으로 알곤 있지만.... 다 때가 있는거라서 너무 서두르면 부작용을 낳을까요?앞뒤 두서없는 제 방식에 돌을 던져도 좋으니 저좀 깨우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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