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영어를 하다보면 정말 체계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보통은 체계적인 교재에 중점을 두는 것 같아요. 전 생각이 좀 다르거든요. 써니경우엔 제가 체계적으로 했다고 자부^^하거든요. 교재가 중점이 아니라 아이한테 맞춰 체계적이어야하지 않나 생각들어요. 교재에다 애를 맞추는게 아니라 애한테 교재를 맞춰나가는 거죠. 제일 처음 시작한건 Sleepy dog라는 Random house에서 나온 쉬운 스토리북이었어요. 그리곤 기초를 잡기위해 빙뱅붐영어1을 큰맘먹고 구입했구요. 물론 제가 직접 비디오를 보고 좋다고 판단해서 산거였어요. 빙뱅붐을 한건 기본을 잡아줄 비디오 교재가 필요해서였구요. 1,2를 한꺼번에 구입하라고 했었는데 제가 보기엔 2는 굳이 그 돈 들이고 하지 않아도 시중에 나온 일반 교재로도 충분히 커버할수 있겠다 싶어 사지 않았죠. 기본이 됐다 싶었을땐 거기에 살붙이기를 해 나갔어요. 만약 집에서 open the door라는 쓰니까 flap book을 통해 직접 문도 열어볼수 있도록 했구요. 또다시 그책에 나오는게 동물이면 다시 동물관련 책을 다시 동물과 관련된 울음소리나 먹이관련 책을 다시 그 책에 나오는 어떤 동작과 관련된 내용이 들어가는 책을 또 다시 그 책에 나오는 주요 어휘가 들어가는 책을 ... 뭐 이런식으로 해나오고 있어요. 살에 살을 덧붙이는 방식이죠. 동물일경우 색과 연관지을수도 있구요. (brown bear나 seven blind mice...) 다시 몇마리인지 숫자 개념 몇번째인지 서수개념 그게 언제 일어났는지 날짜 개념... 제 생각엔요 눈높이 영어슈퍼톡톡을 기본으로 하셨다니 그와 연관된 동화책이나 비디오 오디오테입 인터넷자료 등등을 하나씩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다시 새로운 전집이나 교재를 택하는 것 보다 하나하나 다시 기본을 분석확장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써니의 경우 집에 약 작은거까지 합쳐 200여권?의 동화책이 있는데 책에 관련 영어로 질문하고 답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거든요. 이정도면 체계적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겠죠^^ 그럼, 도움이 되셨길.. 준호맘님의 글입니다. > 34개월이된 남자아이입니다.. 지금은 그냥 재미로 눈높이 영어 슈퍼톡톡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체계적으로 시작을 해야할 것 같은데요. 어떤 교재로 시작을 해야 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 11월경에 이사를 할 것 같아서 그때부터 시작을 하려하거든요. > 대부분 신기한 영어나라를 많이 하던데, 처음 시작하려면 어느 단계부터 시작을 해야 하나요?? > 경험이 많은 맘들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