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정~~ 고민이 되신다면 활용해 줄 때도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노부영중 유명한 베스트단행본(30권정도)을 소장하시고...나머지는 다른 것으로 대처하셔도 좋을듯~^^다른 스토리북이나 ort 나 런투리드 또는 사이언스도 있구요..많습니다..^^.. 언급하신 책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전집으로 구입하진 않았어요..
아이마다 취향이 달라서요...제가 권하는 것은 일단 낱권으로 사셔서 엄마도 내용을 보시고아이의 반응을 보신 후 조금씩 사셔도 될 듯 합니다..
또 반응이 좋다가도 어느정도 되면 실증낼 수도 있구요..
사실 다른 재미있는 동화책들도 많구요^^
전집으로 샀다가 아이가 혹 싫어하면 부담만 더 커지거든요^^;;
노부영의 경우는 뭐 잘 아시겠지만..아름다운 그림과 내용 노래와 챈트로..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저두 180권을 다~ 보진 않았지만.,,^^;;딱!!! 한 가지만 고르라고 한다면 저라면 노부영을 선택하겠습니다..^^.. 제 경험을 쓰자면 ort나 런투리드는 모두 읽기용이지만
ort의 경우는 동화책으로 활용할수도 있고 내용이 코믹하고 아이들이
흥미있어 하여서 가볍게 읽어주기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는 magic key가 나오는 5단계부터 특히 흥미로와 하구여..1-4단계는 생활동화처럼 생각하시고 읽어주셔도 될 듯 합니다..
내용은 키퍼와 가족들(엄마, 아빠, 형, 누나. 개)이 생활에서 겪는 에피소드 들을 코믹하게 그렸습니다..
또 런투리드의 경우는 총 96권으로 다양한 영역(수리, 탐구, 사회,언어)을 접할 수 있고 부모가 활용해 줄수있는 정보도 많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액티도 겸할수 있으나
간혹 동화책만 읽던 아이들에겐 딱딱하고 재미 없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한 30권까진 좋아했는데..요즘은 다른 리딩북과 동화책때문데 밀려 사랑이 식었습니다^^..
또 사이언스 스토리북이란 과학전집도 있습니다..우리나라 자연관찰같은 책인데...사진이 선명하고..내용도 간결하지만 좋습니다...
많은 책이 있지만...내 아이의 흥미나 취향을 고려하여..책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이 역시 많은 시행착오 끝에 요령이 생기지만요^^;;어차피 ort 나 런투리드는 엄마표로 하자면 한번 쯤 사게 되는 그런 책들이여서 우열을 가리기가 힘듭니다..^^ 아무쪼록 엄마와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참참참, 엄마가 전집샀다고 오바해서 책을 막 들이대면 아그들이 싫어할 수도 있어요^^..꼭꼭~ 숨겨놓았다가 감질맛나게 조금씩 보여주는 쎈쓰!!!!!!! 필요합니당~즐~~~~~영 하시길^^!!!!!!!!!!!!!!!!!!!!!!!! ※ 참고로 언급하신 책들은 쑥쑥몰에서 내용을 다 볼 수 있습니다..쑥쑥공구에서 찾아보시면 책 하나하나의 내용도 확인가능할거예요...(전 그렇게 보고 골랐거덩요^^) 물론 직접 서점에서 보고 산다면 더~ 좋겠지만 여건상^^;;.............. 정말 마지막으로 25개월 된 저희 아들이 좋아하는 책은,,,메이지책...까이유책...블루책...등 캐릭터 책과 dk my first word book 노부영은 노래tape 틀어주면 좋아하구요..그리고 장난감 책과...ort (크기가 손에 딱!)입니다...그저 갖고 놀고..던지고...블럭만들고..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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