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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48~49일

  • 해바라기
  • |
  • 2010-02-20
72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굿 모닝!!

 저도 오늘은 푹 잠에 취했다가,, 조금 전에 일어났어요.ㅎㅎㅎ

 요~ 근래 들어 늦게 일어 난듯 하니, 기분은 좋은데~~ 허리가 불편하고만요..

 그래도 머리가 맑은 것이.. 이걸로다 만족해야쥐요^^

 

 오늘은 우선 울 아이들 중에서 오늘의 기운을 팍!팍! 모아줄 일이 있어서..

 기운 먼저 불어 넣어야 되겠어요..

 엘로이스맘님네 엘로이와 꿈다섯님의 큰딸내미가 오늘 한자급수 시험을 봅니다..

 두 아이 모두 그간 열심히 준비한 만큼 꼭 찰떡같이 합격하길 바래요..

 암~~ 장원으로다 합격할 겁니다..

 엘로이와 큰딸내미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집에서 모의고사 풀었던 것처럼

 마음 편하게 먹고, 침착하게 시험지 보고 OMR카드에 적는거다..

 많은 엄마들과 친구들이 곁에서 응원 만땅으로 하니깐~ 꼭 합격할거야~~

 두명의 아이들 모두 모두 화이팅!!

 

 그리고, 영어특성화교실 추천일인 클라라님네도.. 꼭 추천 번호가 뽑히길 바래요.

 인근에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인 만큼 경쟁자도 많겠지만..

 클라라님의 번호가 제일 먼저 뽑힐겁니다.. 암~~ 제 일빠로 될텐게~~넘 걱정치 마셔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울 집 일마냥,,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 꼭 추천번호 나오길 기도 많이

 많이 해주셔요.. 전 오늘 두손 모으고 지내야 겠시유^^

 오늘 우리의 기운을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님, 클라라님네로 왕창 쏘다 붙는것 잊지 마셔요.^^

 

 드디어 어제 5년간 유치원생이였던 딸내미 졸업을 무사히 마쳤시유~^^

 넘 오래 다녀서 그런쥐~~ 졸업생 대표로 선서도 하고 졸업장 수여도 제 일빠로 받고..

 그동안 투자한 돈 덕인쥐~~ 아이의 인복인쥐~~ 여하튼 제일 큰 대접받고 졸업했시유~

 역쉬,, 저도 부모들에게 수여하는 상장과 상품이 있는데~~ 제 일빠로 공로상장과 상품도

 거~ 제일 큰걸로다 받았시유 ..살짝 쑥시럽지만, 잘 받고 왔습니다.^^

 아~~제가 울었나, 안울었나가.. 관심의 초점이죠??

 이걸 이야기 해, 말어~~ 살짝 눈시울 붉혀 지더만요.. 졸업가를 부르는 아이들 보며

 담임샘이 어찌나 많이 우시던쥐~~ 그 모습에 저도 감정이 복받쳐.. 슬쩍 눈물흚쳐씁니다.

 그래도 아이가 볼땐 밝게 웃고 있어서~ 다행이지요.^^

 졸업축하 기념으로 후리지아 꽃다발 선사하니,, 향기가 좋다며,, 헤벌쭉해서는 친구들과

 연신 사진찍고, 선생님과 사진찍고,, 헤어짐의 아쉬움보다는 사진찍는데~ 더 정신이 팔려

 있더군요.. 다행히 남표니가 열심히 찍사~노릇을 잘 해주어서.한결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정작 졸업식 행사땐 눈물 살짝 이였는데~ 선생님과 마지막 인사말 나누면서 이야기 도중

 샘이 어찌나 우시는쥐~~ 덩달아 저도 울었고만요..

 그동안 온마음을 다해 아이들을 대해 주셨던 샘이라~ 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이제는 유치원생도 아니고, 진짜 예비 초등이 되었네요.

 울딸내미 은연중에~ 학교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쩌쥐~~ 하는데,,  미리 겁 먹지 않도록

 많이 가르쳐주고 자신감도 심어 주어야 겠어요.. 그라고 아이 손잡고 학교도 미리 둘려보려

 가야 겠어요.. 그럼, 조금더 학교가 친숙하고, 익숙해 지겠지요.

 

 연 이틀에 걸쳐 미션 드린 부분들 잘 지키고 계시죠?

 저도 불안해 하는 아이에게 조금 더 많이 안아주고 뽀뽀하고 사랑해~ 날리고 있는데요.

 저도 그렇고 리더스의 여러맘님들도 신학기 준비로 심적부담을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가질수 있도록 주말에도 거르지 마시고, 사랑 표현 많이 해주셔요..

 나들이 중에도 표현해 주시고, 밥 먹다가도 표현해 주시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마시고.

 많이 많이 해주셔요..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조금씩 효과 보이는 집도 있을걸요^^)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은 아이들이 매사에 자신감 넘치는 것 알고 계시죠.

 항상 긍정적으로 아이들 바라봐 주시고, 표현 할 수 있는 사랑 참지 말고, 왕창 표현해

 주는 그런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날이 조금 풀리듯 한데~~ 나들이 하기에도 좋고, 좀 편한 주말이 될것 같아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주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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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23 09:30
답댓글

여러분들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20-21에 읽은 책 올립니다.

 

542. Field 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43. The new fire truck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44. Mice are nice (SIR 2)

545. Whose feet?

546. My new boy

547. Beef stew

548. Oh, my pumpkin pie

549. The worst helper ever

550. Five silly fishermen

551. Tiger is a scaredy cat

552. Ready? set. Raymond

553. Unicorn wings

554. Mary Clare likes to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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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22 09:43
답댓글

진심으로 졸업축하해요~

울 아들램은 오늘 아침에 나가면서 이제 이틀 남았다고 좋아(?)하네요.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이 엄청난 큰 계급을 다는양 느껴지나봐요.

졸업하면 제일 서운한게 무엇일것 같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젤 보고 싶을것 같다네요.

그 한마디에서 선생님의 노고와 관심이 다 묻어나오는것 같아 흐뭇하고 고마운 맘이 드네요.

근데 졸업식에 가족들 다 참석하나요?

아빠는 회사일로 못갈것 같은데 저혼자 가면 뻘쭘할려나? 분위기는 어떤가요?

암튼 요즘 욘석이 점점 게으름을 피우고 있어요. 더 부지런해져도 모자랄 마당에..ㅡㅡ;

 

2/20

170. Tony's Dream

171. Don't worry

172. Same but Different

173. Margaret Gets Lost

174. The ball is in trouble

175. Please Hurry

176. Dumpy Didi and Happy Chi-chi

177. What does pinocchio want to do?

178. My Family

179. Around the world

180. Seven days

 

2/21

181. FERDINAND

182. Now one foot, now the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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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22 04:51
답댓글

오늘은 딸과 둘이서 오붓하게 집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냈네요.

가끔 혼자만 데리고 있으면 왜 이렇게 편한지...

 

 

<2월20일(토)>

226. The Jumble

227. Book Week

228. Catch The Bus

229. Just Grandpa and Me

230. Five Litttle Monkeys

 

<2월 21일(일)>

231. Kipper the Clown

232. The Cold Day

233. Kipper's Idea

234. Field Day

235. Sir Small and the Dragon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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