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넘 좋습니다.
좀 비싸긴 하지만 진행 후 돈 아깝다는 생각 안들 정도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5단계부터 매직키가 나오면서 스토리가 잼나죠^^
적극 추천 드립니다.
프로기는 소리가 너무 잼나네요.
전 런투리드를 참 싫어라하는 사람이에요..
일단 제목부터 싫어요...^^
런투리드를 하시는 분들은 대체로 끈기가 있고, 또 조금은 학습적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한문장씩 읽고 꼼꼼히 따라하기를 시킨다든지요..
저는 그것보다는 일단 짧은 문장이라도 어느정도 재미있고
약간의 스토리가 담겨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막상 추천할만한 교재는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일단 저희는 아주 기초 한두줄은 학습지영어로 한데다... 지금 3학년이라고 하니,
혹여 유치하다고 싫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프로기도 재미있고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런투리드를 좋아하하시는 분이시라면... 리더스들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리더스는 단계를 뛰어넘지 않기에 조금은 수월하게 할 수 있지요.
어느정도 듣는 것을 잘 하는 아이라면.. 핼로리더, 스탭인투리딩, 리틀 크리터, 핸리 앤 멋지, 언아이캔 등의 리더스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섞어서)
ORT가 아이들에겐 반응은 아주 좋은 것 같은데.. 저는 이미 어느정도 기초가 다져진 후였고, 또 가격이 너무 비싸서 결국은 보지 않았는데.. 가끔 올려주시는 그림들보면 제목만 보더라도 웬만한 단어는 다 훑어보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노부영 같은 책들도 대여해서 좀 봐주시고, 하면서 동화책의 기반도 좀 다져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 시기가 좀 지나면 할만한 책들이 좀 더 있는데.. 처음 두세줄을 정착하는 것이 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