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영어 게시판만 주로 드나들다가 오늘은 나만의 교육 다이어리를 한번 쭉 읽어 봤습니다. 정말 다들 대단하시더군요. 그런데, 그분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모두 대졸 이상의 학력을 가지셨다는 거예요. 저는 히플러님도 그저 평범한 엄마이신 걸로 알고 있었는데 어제 대교방송에서 약력이 보니 유아교육을 전공하신 분이시더군요. 물론 우리나라는 영어권이 아니기 때문에 고학력일수록 영어를 잘 할 확률이 높고 정확한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많아 자녀에게도 영어교육을 성공적으로 시키고 있는 분이 많겠지만 영어는 말 그대로 학문이 아닌 언어잖아요. 고학력이 아니신 분들도 분명히 자녀에게 영어교육을 잘 시키고 시키는 분들이 있으실 터인데... 제 주변의 고졸출신의 한 아기 엄마가 조기영어교육의 중요성은 아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자신이 없어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나 돈이 아깝게 학습지선생님을 매달 부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엄마에게 쑥쑥도 많이 애용 하라 일러주니 자기도 알기는 하는데 왠지 다른 세상사람들 같다네요. 그 사람들은 다 대학 나와서 영어도 다 잘 하지 않냐고요. 학력타이틀이 화려하진 않아도 소신있게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자녀의 조기영어교육에 성공하신분 어디 없으신가요? 그런 분의 경험담이야말로 모든 한국 엄마들의 공감을 얻고 쓸데없이 돈 낭비하며 학습지를 시키거나 학원에 보내지 않고직접 자녀의 영어교육에 한번 도전해 보갰다는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글 올려 봅니다. 그런데, 제목은 좀 자극적이었나?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