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고서 몇번을 반복했는지.... 도저히 글을 안 남길수가 없습니다. 너무 좋아요...살랑살랑 가을이 느껴지고...사춘기적의 묘~~~한 기분이 가슴에서 울렁이는 것 같습니다. 고흐가 살아있는 듯 느껴지네요. 저는 첨접하는데 정말 취했습니다. 왜 테오님이 필명을 이렇게 쓰셨는지 알것 같습니다. 제 컴도 플래시를 끌꺽삼켰습니다. 감사합니다. 테오님의 글입니다. > PC에 저장된 화일 정리 하다 보니..이런것도 나오네요. > 함 들어보세요. > > 첨부화일 클릭 - 실행 - 예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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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