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티브랑 널러 갔다와선 김밥 두줄로 모자라서 라면까지..뚝딱했습니다. 이러다간 입을수 있는 옷이 없을런지도...ㅎㅎㅎ 아영인 동생에게 머리카락을 자주 잡혀요. 머리가 길다보니..ㅎㅎ 그래도 엄마~야고 부르지 아이에게 손은 못대더군요. 어떨땐 작은애랑 둘이 순서가 바뀐것같어요. 작은애는 그래도 사내라고 힘은 또 얼마나 센지..^^ 집에서 장난삼아 니는 신호동(강호동)이다..라고 하는데요. 이거 잘못 들음..ㅎㅎ..신호등이라 들립니다..ㅎㅎ 그런데 어쩜 신호등도 맞는거같아요. 우리집에서 가장 위험 인물이니,,,ㅠㅠ 멜주소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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