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이..이제..35개월인데... 남자와 여자....꼬추와 잠지...에 대해..서서히 알아 가는거 같아요. 한날은....자기 껄 보더니.. 아빠랑 경민이(남친)는 왜....여기에....똥을 달고 있어~~~~ㅜ.ㅜ 하길래....자세히 최대한.....수준을 낮춰서 설명해 줬죠.. 그 뒤론..엄마나 할머니 언니...이모 들은..여자. 아빠 할아버지...오빠 삼촌은 남자 라구 갈켜 줬는데... 자기 친할머니는 유독 남자랍니다.... 몸집도 크시구...괄괄 하셔서 그런지.... 할머니는..남자라서 고추가 있다고.....말하면서 돌아 다닐땐... 시어머니 보기가 화끈 거리더군요.. 영어책으로....나와있는것도 좋구.. 아님 한국 동화책이라두.... 성에 대한...표현을 재밌게 알수 있는거 있음.. 꼭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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