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개월인데, 리딩트리는 가지고 있지만 장난감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어교구를 사주려고해요. 8방식이 팜플렛만 보면 다양하고 내용도 있어보이던데, 선생님을 3년이나 불러야 한다네요. 저는 고3까지는 영어를 지도한 적이 있어서 제가 직접 가르치고 싶은데 엄마가 하는것이 가능한지.. 아니면 유아영어는 특수 한지라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한지 알고싶어요. 그리고 정말 영어로만 40분간 수업하나요? 가격대비, 제품의 질이 괜찮은가요? 그냥 영어서점에서 한가지씩 동화책을 사서 읽어주는 것이 나을지, 이런교재가 하나쯤은 필요한지 알고싶습니다. 제가 가끔 우유팩에 써주는것 외에 예쁜 글자카드같은건 전혀 없거든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할 좋은 기회가 될것 같기도 한데, 넘 비싸고 선생님 비용도 만만찮은지라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써보신 분께서 자세한 답변주시면 갑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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