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 제가 일등 맞지요?보통 이런 글은 쑥쑥고수님들께서 올려주시던데오늘만은 제가 주제넘게 먼저 신고해요. 휴가마치고 쑥쑥에 들어와보니 대문짝에 새로운 사진이 걸려있더라구요.누군가했더니 항상 따뜻한 답글 써주시는 우리 희서맘...희서맘님은 절 잘 모르셔도 전 이미 친숙하니,이거 쑥쑥폐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거예요.멋진 글 잘 읽었어요. 귀여운 희서얼굴도 잘 보았구요.한가지 아쉬운 것은 희서맘님 얼굴이 잘 안보이는거.이거 반칙아닙니까?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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