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맘님 추천해 주신 책들, 저두 저극 권하고 싶구요, (실은 다 들쳐 보진 못했지만, 대략은 훑은 책들이고, 워낙 추천들을 많이 받은 책이라서요.) 제가 미국서 스토리텔러로 활약을 하게 되면 (장차 2,30년 후에..^^;;)꼭 거기 아이들에게 뵈주고 싶은 책중의 하나를 소개하자면요, 보리출판사의 도토리계절그림책. 봄, 여름, 가을, 겨울 이 네권입니다. 봄 - 우리순이 어디 가니 여름 - 심심해서 그랬어 가을 - 바빠요 바빠 겨울 - 우리끼리 가자 참 한국적인 서정과 서경이 담뿜담긴 (저 같은 사람에겐) 한국사람이 봐도 생소하면서도 아름답기 그지 없는 책이랍니다. 미국 언니네 가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두 몇년전 까진 일년에 두번씩 꼬박꼬박 미국 언니네로 향하곤 했었는데.. 아이들 나이차가 상당하네요! 혹시 여자아이라면 악세사리 같은 거, 정말 좋습니다. 머리핀이나, 고무줄,, 격을 차려야하는 연주회에서 쓸 만한 왜, 스튜어디스들 잘하는 '번'이라고 하던가?? 그런 검은 리본 스타일 부텀, 귀여운 헤어 악세사리,, 미국은 디게 비싸거덩요. 우리나라 시장서 한 보따리씩 사다 앵겨주면, 왔땁니다. 연령과 성별을 잘 고려해야 겠지만요.^^;; 즐겁고 행복하고, 유익하고 건강한 여행되세요!! 다녀 오심 후기 적는 거 잊지 마시구요!! 진맘님의 글입니다. > 이미 아시겠지만 > 솔거나라와 단행본 전래동화는 어떨까요? > 애기똥풀이나 블루잉크님의 싸이트에서도 > 비슷한 조언을 해주시는 것을 읽은 적이 있어서.. > 백두산 이야기, 백구, 강아지똥같은 책도 좋고요. > > > > 호야맘님의 글입니다. > > 반갑습니다. 쑥쑥맘님들... > > 매일 같이 들락거리며 열심히 배우기만하고 가끔씩 게시판에서 궁금함을 해소하는 두아이맘입니다. > > 오늘은 미국에 사는 언니의 아이들(14살,5살)의 선물은 무엇이 좋을지 고민하다 또다시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 > 저와 두 아들(7세,5세)이 드디어 미국이란곳을 구경하러 갑니다. > > 정확히는 언니집이지만요.(특별한 스케줄은 없이 일단 떠나는거라서요) > > 그래서 선물을 사가지고 갈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 > 혹시 경험해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 > > > 그리고 우리나라의 정말 좋은 책들도 소개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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