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서서히 엄마표 영어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이번에는 수학에 대해서 도움을 주십사하고 이렇게 글을 올려요.
먼저 5학년 올라가는 여자아이인데, 2학기부터 학원을 갔어요.
보낸 이유는 좀 더심화 잇는 문제를 풀고 싶었는데 (아이랑 자꾸 싸워서요) 겨울방학부터 5학년 1학기 선행이 들어가더니 어제부터는 2학기 선행이 들어갔어요.
깜짝 놀라서 학원에 문의하니 2학기부터는 6학년 선행이 들어간다고 원래 이런다고 말씀하시대요.
지금 월,수 두번 가는데 두번 다른 샘으로 다른 속도로 나가고 2학기부터는 3번가서 가가 다른 속도로 나가는건데....휴~~
1) 벌써 이런 식으로 선행을 하는게 맞나요
2) 전혀 선행이 안 되고 그 학년 문제를 푸는데 알고나 가는건지 의심스럽네요
여러가지로 혼란스러운 거는 여기서 그만 두면 제가 보내보니 아이가 학원에서 하는 양만큼 집에서 하기 힘드다는거죠.그만두는게 더 혼란스럽고 아이는 오히려 지금 적응해 가는데 적응 이라는게 그냥 학원 시스템에 적응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런 식의 선행은 계속 가면 중학 수학을 몇번 풀어ㅅ닫는 말이 나오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왜 수학을 힘들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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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5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