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정이가 18개월입니다. 어려서 부터 영어가 들리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 영어테잎을 이용해 들려주고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돌지나고 나서는 위씽 비디오를 함께보고 춤추고 노는데 문제는 제가 일상회화가 안된다는 겁니다. 노력은 하고 있는데 딸리죠. 버벅거려서요 근데 이 딸이 영어로 노래를 부르는데 걱정이 좀 되네요. 반짝반짝 리틀스타라고 서로 섞여서 나오는 거에요. 엄마는 영어로 다른 어른들은 한국어로 멜로디는 같고 그러니까 섞어서 부르는 것 같은데 걱정이 되어서 트윙글로 시작하면 영어로 불러주고 반짝반짝으로 하면 한국어로 불러주기는 하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섞어서 부르고 구분을 못하면 어쪄죠? 제가 영어가 딸리니까 점점 겁이나네요. 도움말을 올려주시겠어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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