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둘째 아들녀석을 아무것도 안시키고 그냥 어린이집만 다닙니다.. 제가 너무 소홀한 것은 아닌지.. 다른 아이들은 4살정도에도 한글도 하고 영어까지 한다고 한다는데 우리 아이 그저 색깔정도 구별하고 1,2,3정도 셀 정도인데 레고블럭 하나만큼은 그래도 집중해서 잘 하죠.. 어찌해야 할런지 고민되네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더더욱 그런가요?? 조바심이 나네요.. 경험맘들 어찌해야 할런지 조언 부탁드려요.. 오늘도 푹푹찌네요..
4살 둘째 아들녀석을 아무것도 안시키고 그냥 어린이집만 다닙니다.. 제가 너무 소홀한 것은 아닌지.. 다른 아이들은 4살정도에도 한글도 하고 영어까지 한다고 한다는데 우리 아이 그저 색깔정도 구별하고 1,2,3정도 셀 정도인데 레고블럭 하나만큼은 그래도 집중해서 잘 하죠.. 어찌해야 할런지 고민되네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더더욱 그런가요?? 조바심이 나네요.. 경험맘들 어찌해야 할런지 조언 부탁드려요.. 오늘도 푹푹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