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반에 수료증 뜨고, 끝이라는 생각에 감성100% 충만해서 책들었어요.
마루벌/브라이언 멜로니글
수명이 아무리 길어도,
수명이 아무리 짧아도,
시작이 있고 끝이 있는 것은
모두 마찬가지란다.
그 사이에만 사는 거지.........
생명의 시작과 끝,삶과 죽음을 이야기하는 저학년책이에요.
1학년교과연계도서로도 올라와있네요.
함께 읽으며 제 마음에 더 다가와서, 이별앞에 선 리더스반과도 흡사하고
느낌으로 읽는 책이네요.
마루벌/브렌다 기버슨 글
마루벌에 좋은 책이 많아요.
많이 아시겠지만 <선인장호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두고두고 읽게되는 책입니다.
박연철 글.그림
스스로를 지구인이 아니라고 표현하는,
박연철님 작품으로 저나 아이들 모두 굉장히 열광했던 책입니다.
반짝반짝 상도 받았지만 재미난 발상과 여러가지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어처구니이야기>를 읽고난후로 궁궐기와지붕에서 어처구니찾는 것이 일이되기도하고,
<망태할아버지가온다>는 아이들이 푹 빠져보았던......저는 읽어주며 살짝 미안해지는 작품이었답니다.
유은실지음
멀쩡한 이유정/우리집에 온 마고할미
또,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입니다.
<멀쩡한 이유정>은 제가 엄마들한테 얘기할때 꼭 소리내어 읽어주라고해요.
짧지않은 내용이지만 읽고나면 하루종일 즐거워지는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마고할미이야기는 너무도 유명해서......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는 솔거나라에서 나온 마고할미읽고나서 읽으면 더 좋을 듯하네요.
주말에 도서관가심 한번 훑어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