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저, 오늘부로 백수 입니다.. 와~우 백수라고 생각하니,, 왜이리 일어나기 싫어 지는쥐~--;;
오늘은 잠자리에서 간신히 몸을 일으켰네요.. 내일부턴 예전처럼 아침부터 부지런 떨며,
그동안 등한시한 책들도 읽어 보고,, 또 아침마다 서둘려~ 서둘려~ 연신 했던 부분 조금씩 줄여
나가야 쥐요.. (가능하겠지요?^^)
아무튼, 시원섭섭하게 회사일을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번 어느분 말씀처럼 우울증이 올수도 있으니, 잘 관리하며 계획적으로 생활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몸이 바쁘면 딴 생각도 덜 나겠지요.. 정말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야 될 것 같아요.ㅎㅎㅎ
어제는 회사일 마무리도 있고, 저녁엔 모임도 있어서,, 여러맘님들게 댓글도 못남겨 드리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여러맘님들 글은 하나씩 다 확인해 봤으니~~넘 서운해 하지 마세요..
그라고, 어제 리더스200 수료증 올려 놓았는데~~ 보셨지요..
미리 준비하신 분들도 계실거고, 마지막날 준비하실 분들도 계실것 같아~~
2/27일(토)에 다시 한번 더 올릴덴게~~ 저 아래쪽으로 페이지 넘어 갔다고.. 찾아 댕기지 마시고,
기둘려 주셔도 될겁니다..^^
근디~요.. 제가 부덕해서 그런가요??
왜... 앞장서 나오시는 분이 안계시나요??
너무 시간을 적게 드려서 그런가.. 깊게 생각하실 시간적 여유를 드려야 되는데~~
저~ 오늘도 목빼고 기둘릴게요..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따스한 봄날을 책임져 주실
맘님이 꼭 나오시길 기대할게요.. 안그럼, 저희집 영어!!!! 올~스톱!!! 됩니다요.^^
꼭~~ 울집 영어를 책임져 주실 그~~분이 나오시길...... 기대합니다.
어제는 엄마 모임에 이끌려 다니느라~ 책읽기 건너뛰었습니다..
어제 못한 만큼 오늘 부지런 떨며 열심히 읽어 보고,, 이따 오후에 딸내미 손잡고.
'하늘에서 음식이' 영화 보려 갈랍니다.. 아이랑 오붓하게 즐거운 데이트 하고 올게요.ㅎㅎㅎ
오늘도 리더스의 모든 아이들과 여러맘님들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으면 좋겠고,,
또 가슴에 담어 둔 사랑도 많이 많이 표현해 주시는 날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리더스 가족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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