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쑥쑥맘들.... > 매일 들러보기는 했었지만 게시판에 글 올리는건 첨이네여. > 저는 23개월째 접어든 딸을 둔 채림맘입니다. > 영어를 잘하고픈 맘은 굴뚝같은데 정말정말 뜻대로 안되네여. 항상 작심삼일이구여. > 저의 이 짧은영어로 아이를 가르치는것도 막막하구여... >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본후 스토리하우스를 시작할까 생각중인데 글쎄 맘이 서질않네여 > 스토리하우스 하시는맘들 조언 부탁합니다. > 회비와 월금액과 결재방법은 어떤지, 한달에 책이4권 오는걸로 아는데 두고두고 쌓아놓는건 아닌지(전 속직히 책을 무척이나 안읽어주거든요 더더구나 영어책은 더욱... 그런제가 스토리하우스를 시작해서 효과를 조금이나마 보면 다행이지만 책만 쌓아두는식이 되면 어떡하죠 그래서 선뜻 맘이 서질안아여.), 23개월짜리 우리아이가 책을 좋아할까(책을주면 몇장씩 넘겨보다 휙 던져버리거든요) 여러가지로 궁금하네여. 맘들 그외에도 주실말씀있음 부탁합니다. > 저도 왕초보인데요, 알짜배기 게시판에 들어가면 "북클럽에 관하여'란 목록이 있어요. 거기 들어가보면 스토리하우스나 에브리클럽 해보신 분들 얘기가 많으니 한번 들러보세요. 그리고 참고로 저는 오래 고민하다가 낱권으로 구입하고 있답니다. 앞에 언급한 두 클럽에서 카다로그 받아서 참고하구요 쑥쑥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뒤져보고 평 좋은 책만 골라서요. 저도 북클럽이 편할 것 같아 오래 생각했는데 특히 첫단계는 골라서 사주는 게 경제적으로나 소장가치(?)로나 좋을 것 같아서 그리하고 있습니다. 또 아는 사람도 아이가 어려 제대로 활용 못하고 쌓여 있다는 소리도 들었구요. 하지만 순전히 제 생각이니 다른 분들 조언도 들어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