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굉장히 관심을 보이고, A~ Z 까지 어설프지만 다 씁니다.호랑이=tiger 를 알고, 얼= r 인것을 스스로 터득했고, 곰=bear 를 아는데 제가 e & i 발음이 단어에 따라 차이나는 것을 잘 설명하기 어렵더군요. 파닉스를 가르쳐 볼까 하는 욕심에 튼튼 대신에 윤선생으로 먼저 시작하면 너무 앞서는 것인지요?튼튼이 좋을지 윤선생이 좋을지 아니면 주1회 story telling 이 좋을지요?? 단어와 듣기는 엄척 많이 했는데 입이 잘 안터집니다. (통문장으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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