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들 안녕하세요~ 쑥쑥을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네요..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왜 이제야 알게 돼는지..ㅋ.. 아들이라서 그런지 아직 우리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오히려 영어를 함께 하기에는 다행인지도 잘 모르겠지만..구사하는 우리말은 엄마, 아빠 외 몇 단어 되지 않네요..ㅠ.ㅠ 제가 궁금한 것은요..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이제 1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요..누구가 다 느끼시듯이 영어가 짧아서 힘든 점이 많아요..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영어로 다 말해주려고 노력하는데요..하루 중으로 보면 한 3,40% 정도는 영어로 이야기하고 나머지는 우리말로 하구요..글구, 제가 표현할 수 없는 말들은 억지로 영어로 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 대부분 영어로 할때는 영어만, 그리구 한국어 할때는 한국어만따로 해 주는게 좋다고 조언을 주시는데요.. 저는 하다 보니까, 영어로 이야기하다가 저도 모르게 또 같은 말을 한국어로도 해 주고 있거든요..그러니까 예를 들면..'Did you sleep well? my little pumkin..you are a good boy...' 이렇게 얘기하고 나서 또 '잘 잤어 우리 애기..착하네..' 이렇게 계속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이런 방법이 좋지 않을까요?한국말 중에 영어 단어를 껴서 이야기 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데..시간, 장소 구분 없이 두 언어를 같이 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경험맘님들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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