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와 6세의 딸을 둔 직장맘입니다.노력에 비해 기대가 큰 한심한 엄마죠....사실 핑계 같지만, 아이 하나 있을땐 그래도 짬짬이 시간을 아이에게 투자를 했는데,,, 정말이지 둘째가 자라면서 언니하는짓만 따라하려 하니 둘은 하루라도 안 싸울때가 없습니다. 그러니 큰애는 큰애대로 작은애는 작은아이 대로 교육이 될리가 없죠....저처럼 아이둘에 직장 다니는 엄마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쑥쑥에 가입한지는 꽤 되었지만 제대로 글한번 남긴적이 없는것 같습니다.제 고민은???? 6세의 큰애인데요... 한글은 벌써부터 익혀서 쓰기까지 가능합니다.. 물론 맞춤법이 완벽하다곤 할수 없지만... 그런데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데,,, 현재 웅진에서 방문 수업을 받고 있긴 합니다만 제대로 예습,복습을 하지 않으니 영어실력이 늘리가 없겠죠... 영어 비디오나 테잎을 들려주면 조금 싫어한다고 해야하나? 거부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재미 없어 합니다. 이럴땐 어떤식으로 엄마로써 접근을 해야 하는건지,, 또한 작은아이도 함께 교육하는 방법도 있는지~~~~~~~~~~~~~저 또한 영어는 알파벳 아는 정도이니 더욱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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