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6개월전 겪은 일이라..

  • 꼬마
  • |
  • 2003-05-20
0

글을 읽는데 소름이 다 돋네요. 저도 얼마전에 산고를 겪어봤기에 꼭 그때를 다시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그렇게 어렵게 아기를 낳았는데 이젠 키우기 어렵다고 어떤 땐 방정맞은 생각까지 하는 모자란 엄마. 자신을 버리고 송이를 위한 새로운 삶을 살아가시겠다는 마지막 문장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전,,,제 자신을 모두 버려가며 아이를 키울 자신은 없거든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어여. Go Go 송이 granma....!!! 송이할머니님의 글입니다. > 육아 일기.... > 송이 엄마도 아니고 ..... > 송이 할머니가......어떻게 아름답게 만들어 갈까?(고민????) > > 난 송이가 태어 날려고 하는 그날... > 무척 마음이 아파 왔다. > 분만실에 딸을 넣어 놓고 집에 왔었다.(아이를 낳으면서 아파야 하는 그 고통을 내 피부로 전해 왔기 때문에 도저히 병원에 있을 수 없었다.) > 아무것도,, 얼마나 아파야 하는지,, > 딸의 얼굴에 약간은 근심이 있지만 예쁜 아가를 기다리는 두 부부의 얼굴에는 애써 편안하다. > 난 집에서 무릎을 꿇고 울며 기도 하면서 가슴이 애리었다. > 여자이기 때문에 격어야 하는 고통이지만 정말 나의 딸에게는 고통 없이 순산을 하게 해 달라고.... > 차라리 내가 대신 아팠으면.........ㅠㅠㅠㅠ (정말 대신해 주고 싶은 마음이였다.) > 아기 보다 딸이 고통 없이 순산하길 바라는 것은 친정 엄마이기 때문인가. > (시어머님은 머느리 건강 보다 태어 날 아기 걱정이 더 많다나.... > 아직 며느리를 안 봐서 잘 모르겠슴.) > > 놀랍게도 순산이라고 전화가 왔었다. > 분만 촉진제를 주사 했는데 약의 효과를 보기도 전에 예쁜 딸을 낳았다면서....ㅎㅎ > 좋아 하는 사위의 전화를 받고 내일 아침에 병원에 가서 아이를 빨리 보고 싶었는데.... > 왜 이리도 밤이 길까~~~~(1999/12/16.새벽 2시 57분경 대구 하나병원 ) > 날이 새자마자 경주에서 대구로 달려 딸을 보고 손녀를 보고.... > 어쩜 저 엄마랑 요리도 똑 같노~~~~~ > 딸의 분신이기도, 나의 분신이기도 한 손녀를 보고 기쁘고 설래고........글자로 표현이 안 되네...ㅋㅋ > 아기를 보고 설래이는 이마음을 누가 알꼬........^^* > 산모가 너무 건강해서 태어날 그날 저녁에 집에 오고야 마음데로 손녀와의 만남이 이루어 졌다. > 이렇게 행복 할 줄 ..........^^ > 나에게 귀한 선물이 쑥쑥과 연결 해 줄거라고 꿈도 꾸지 않았는데....... > *손녀로 부터 쑥쑥 계시판 수상자로 선정이 되어을 때 춤을 추며 기쁘했었는데.......ㅎㅎ > *쑥쑥인텨뷰~~~~이건 내 인생에 최고의 선물이 되었다. > *송이 할머니 육아 일기~~~~정말 울어야 할찌 웃으야 할찌~~~~~ > 이 글을 기록 하면서 또 눈물이 어리는 것은 손녀가 나에게 안겨 줬는 최대의 선물이어라. > > 나의 인생에 제일 큰 아픔은~~~~ > 친정 어머님께서 교통 사고로 돌아 가셨을 때 하늘이 안 보이고 캄캄하더니..... > 그 소식 듣고 사고 현장으로 달려 가는데...아무리 뜀박질을 해도 제자리 걸음이었다. >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고 사랑 했던 어머니가~~~~~사고라니.... > 이렇게 긴빅한 상황인데도 난 나의 아들과 딸이 생각나는것은 하나님이 주신 아카페 사랑이 나의 마음에 있슴이라. > 5개월 된 혜림(송이 엄마)이는 이웃에 맡겨 놓고 4살된 행로(송이 외삼촌)를 업고 뛰었으니까요. > 마지막 어머니의 얼굴도 못 보고 어머니를 보내고 말았었다.... > 이제 '어머니~~~~~~~'라고 불으면 내 안에서 '응~~~~~~'하는 울림과 '널 사랑해~~~~~하는 울림만 있을 뿐.....하지만 언제나 나에게 지줏대가 되어 주는 어머니 처럼 나도 나의 딸과 아들에게 인생의 지줏대가 되어 주고 싶다. > > 송이 이름...최 은송. > 교회 성경 공부 시간이었다. > 아곱의 12아들 '유다'를 공부하면서 ...'찬송하다'뜻을 가진 '유다'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배우고.... >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하나님을 찬양 하는것' > '최고의 은혜를 찬송드리자'....최은송 > 이 할미가 >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 해 도와 줄 것이리라. > 여러 이름 중에 당첨되어서....얼마나 기뻣는지...... > 손녀와 함께 기쁨의 삶으로 출발~~~!! > > 영어를 들려 주자..... > 세계적인 아이로 자라도록 도와 주자....... > 나를 포기하고 > 손녀를 위해서 > 새로운 인생이 출발 되었다.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히플러님, 질문있어요 ^^
  • 다음글 가은아빠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6개월전 겪은 일이라..
    • 꼬마
    • |
    • 2003-05-20
    0
  • 한글판이 있나요?- A Mother for Choco
    • 원정맘
    • |
    • 2003-05-20
    0
  • 까만머리앤님감사합니다.
    • 딸딸맘
    • |
    • 2003-05-20
    0
  • 초록맘님 감사해요...
    • 딸딸맘
    • |
    • 2003-05-20
    0
  • 국제도서전에 대해...
    • 은맘
    • |
    • 2003-05-20
    0
  • 감사해요~~
    • 지나가던맘
    • |
    • 2003-05-21
    0
  • 걈동 그자체입니다^^
    • 은둘맘
    • |
    • 2003-05-20
    0
  • 38개월, 영어책과 CD대여에 관해 조언 좀..
    • 경현맘
    • |
    • 2003-05-20
    0
  • 창피하실것 없어요 ^^
    • 장미정원
    • |
    • 2003-05-20
    0
  • 혹 네오키드 영어 가지고 계신분들....
    • 은맘
    • |
    • 2003-05-20
    0
  • 엉덩이 닦을때랑 기저귀(diaper) 발음이요
    • 연우맘
    • |
    • 2003-05-20
    0
  • 국제도서전
    • 우석맘
    • |
    • 2003-05-20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