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님이 저 아들 낳았어요, 하고 신고한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애들은 빨리 자라죠? 제가 비리비리 마르고 잘 안먹고 병치레 잦았던 딸만 키운 관계로 먹성좋고 오동통한 스티브를 볼적마다 군침이 다 돕니다. 그 볼을 깨물어주고 싶어서요^^ 애키우기 너무 힘들어서 둘째를 안봤는데 딸래미도 이제 튼튼해지고 하니 스티브 같은 아기만 보면 탐나고 부럽습니다. 스티브가 사진에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와서 어어~~하며 소리지를 것 같네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