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리더스200프로젝트가 낼모레면 끝이납니다..
이번주에 들어서 다음 주자를 선정하지 못해 참 많이도 죄송하고,
또 부담감 백배로 안고 있던 한주 였습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 참. 많이도 생각했습니다.
처음 약속처럼 2월 말일자로 끝내는 것이 좋은까?
아님, 여러맘님들 바램처럼 더 끌고 가야 되나? 참말로 제 속이 숯검댕이 마냥
바싹바싹 말라 들어갔다고 하면 이해하실까나요?ㅎㅎㅎ
요문제로다 종채맘님과 여러번 상의 끝에,, 강 밀어 붙혀보기 전법이 최고여~~
그라고, 저보다 종채맘님 파워가 강도 높은게,, 종채맘님게 총대 떠 넘겼습니다..
우리 종채맘님, 결정 짖자마자~~ 실천 바로 들어가시더만요.ㅎㅎㅎ
정말 시원시원하니,, 잘 정리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우리 리더스 프로젝트가 몇달간 유지하는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진정한 책읽기로 자리 잡을수 있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거듭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여러맘님들 ~~ 요 마음 저만 그런것 아니죠?? (엥~~ 나만의 착각인가??)
제마음처럼 여러맘님들도 허해져갔던 마음들이 한시름 놓게 된것 맞지요???헤헤헤
미리 솔선수범하여 팀장님 제의 수락해 주신 수다맘님과 우준시환맘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뒤를 이어서 맡아주실 일곱분의 팀장님들을 기둘리고 있습니다.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울 아이 영어책읽기 하는데,, 조금 더 여러맘님들과 정을 나눈다 생각하시고
빨랑들 팀장님 모집에 신청들 하셔요..
저도 이번엔 다 아시는 것처럼 꼼꼼이(??)와는 안녕을 알텐게,, 부담 갖지 마시고,,
정말 하루에 한번 책읽기 대문을 활짝 열어 주실 맘님들을 기달려요.
안되면 제가 별도로 제의 들어갑니다.. 오늘은 누구누구 거론치 않고, 기둘려요.
아님~ 내일부터 누구누구 거론합니다요..(무섭쥐~~^^)
오늘중으로 일곱분의 팀장님들이 다 정해져서 새로운 마음으로 3월을 준비하고 싶어용^^
새해 첫날부터 시작해~~ 이제 정말 삼일 남았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동참해준 아이들과 여러맘님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제가 기록하고 있는 표를 본게,,
1월에 14명의 아이들이 200권 달성을 했고, 2월 25일까지 24명의 아이들이 200권 달성을 했습니다..
아마~ 오늘, 내일중으로 200권 달성이란 글로 들어올 아이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몇일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읽어 줄거라 믿으며,
오늘부터 200권 달성을 알리는 글들 올라 올때마다 칭찬과 응원에 박수 많이 보내주십시요..
아직,, 달성하지 못한 집들은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차근차근 진행해 가는 것 알지요.
급히 가다 보면 역효과 날수 있으니,, 페이스 조절하는 것 잊지마세요..
(장기적으로 갈거니.. 마음 놓으시고, 페이스 조절 중요해요~~^^)
오늘도 우리아이들과 여러맘님들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 머물었으면 좋겠고,
집안 가득 행복의 웃음소리가 가득 울려 퍼지길 바랍니다..
아~참.. 그라고 아이들에게 사랑의 표현 미션은 쭈~~욱 유지됩니다..
많이들 표현하셔요.. 알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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