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읽어주면 좋다~ 누누이 들어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무디고 무딘 엄마.. 느리고 느린 아이들 속에서 이것저것 다 하기 쉽지가 않네요. 큰아이는 현재 한글책 스스로 읽고, 작은아이는 한글책 읽어줘야 하는 상황입니다.그런데, 울집 상황이.. 큰아이 엄마가 읽어주는거 즐겨하지 않을려고 합니다.흠..그리고.. 작은아이 말이 늦기때문에 작은아이 앉혀놓고 영어책 읽어주기는 사실 꺼려줍니다.한글책만 읽어주기도 시간이 없는 듯...(하는거 없이 뭔 시간이 없단 말인지.. ㅋㅋㅋ) 아이들이 서로 어울려 놀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 놀기 덕분에 따로 느긋하게 책 읽는 시간이많이 주어지질 않아요. ^^ 가만히 놔두면 밤에 잠들기 전까지도 놀고 있거든요.밤에 잠들기전에 책 읽을 분위기 만들어도 그럴경우도 많음... ㅋㅋ (사설이~ 넘 길죠??) 자.. 이러다 보니.. 영어책 읽어준다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인위적인 인지로 들어가볼까? 하고 생각중입니다.어떨까요?? 만일 인위적으로 영어문자에 노출시킨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7세.. 문자에 먼저 노출되어도 문제는 되지 않겠지요??? 넘 잘하고, 쑥쑥~ 영어가 크는 아이들을 바라보면 조급증일 생길려고도 하는데요...안되는 아이 붙잡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천천히..... (맨날 핑계..천천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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