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30개월 됬습니다. 영어를 많이 접하지는 않았는데...한 번 들으면 곧잘 응용하곤 합니다.우연히 영어비디오를 봤었는데....그날 저녁 아빠한테 혼나고 와서는 아빠 angry했어요. 엄마는 happy해요?그러는거예요. 엄마맘에....아이가 많이 받아드릴때 영어 환경에 노출해줘야 하지 않을까??엄마의 뒷받침이 없어서 아이가 배우지 못하는건 아닐까? 자책도 하면서...맘이 복잡하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제가 가르치기엔 무리일거 같구....얼마전 베이비스쿨 (몬테)홈스쿨을 시켜봤었는데..어찌나 선생님을 잘따르고 집중하던지..홈스쿨이 더 효과적이고 아이에게 자극이 될거 같아서요.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래서...신기한 영어나라랑 몬테소리..튼튼 중에서 하나 선택해서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데요.어느 교재가 좋은지...또...선생님은 어떤지 궁금해요.교재를 보지 못해서요.신기한 영어나라는 단어 위주인가요???? 그럼 구지 선생님이 필요 없을거 같기두 하구...몬테소리는 찡구짱구까지 구입해야 수업이 되나요??튼튼은?????? 아님...좀 나중에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게 나을까요??? 고민고민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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