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를 작년10월달에 시작해서 지금 2단계에 마지막2권 남았는데요. 매일 2시간이상은 틀어주기는 하는데 한권을 1주일 내내 반복해서 틀어줘서 그런지 예가 지겨워하는듯 합니다. 첨엔 비디오도 책도 관심을 보였는데 지금은 그냥 형식적으로 듣는듯 하구 제가 읽어줘야 한두번 보는둥 마는둥 매일읽어주면 실증을 느끼는것 같아요. 가격도 3단계부터 8만원이었던것이 10만원으로 올라서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닙니다. 차라리 그 가격이면 여러종류의 책을 보여주고 노부영같은 책에서 골라서 방식을 튼튼처럼 반복해서 들려주고 가끔 익티비티를 하는것이 영어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것이 아닌지..가격대비 현제 효과가 없는듯이.. 저희아들은 세로운게 아니면 쉽게 싫증을 내는것같아서 말이죠..튼튼하시는 맘과 노부영하시는 맘에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참고로 집에 한국듀이에 픽처북과 런투리드도 있는데 튼튼하면서 거의 활용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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