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슬이가 오늘은 또 단어를 햇갈려하네요..
옷에 단추가 이뻐서 "this is a qute button. it is a yellow color " 이랬더니, 예슬왈 엄마, 버튼은 엉덩이잖아 이러더라구요..
내가 목욕하면서 알아듣든 말든, " let me wash your buttom" 이랬더니,
표현을 안했을 뿐이지 나름대로 담아놨던 모양입니다..
어젠 쥐랑 입이랑 또 햇갈려 하더니,,문자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순전히 내가 말로 다 해주다 보니,, 예슬이도 나름대로 햇갈리나 보네요..
그러고 보니 예슬이 입장에선 충분히 햇갈릴수도 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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