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에는 McGraw Hill Children's Publishing에서 나온 Early Learning Fun Flash card를 샀는데
코스트코에서 만원정도 주고 샀고 그럭 저럭 만족입니다.
플레시카드는 그림이 조잡하지 않으면 다 괜찮을듯해요.글자가 뒤쪽에 나와 있는편이 전 더 나은듯 하더라구요
플레시카드를 교재로 하려면 가장 필요한게 코팅기거든요
아무리 두껍다 한들 하드보드지로 만들게 아니면 금방 구겨지니까 가정용 코팅기 하나 마련하세요
애가 클때 까지 두고두고 사용되고 가격도 3만원대니까 저렴하죠
저는 애가 인지한 동물이나 사물 카드를 코팅해서 뒤에 찍찍이 테이프를 붙여서 부직포판에 붙였두고
애가 수시로 떼었다 붙였다 할때마다 영어로 말해줬더니 애가 금방 알더라구요.
가끔씩 현수야 apple가져와 이런식으로 말하면 얼른 가서 떼어갖고 옵니다.
부직포 판은요 그냥 부직포 한마 사서 예쁜모양으로 오려서 뒤쪽에 스프레이 본드 뿌려갖고 애 방에다
철썩! 붙여놨더니 떨어지지도 않고 참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마더구스요 저도 엄마표로 해볼까 생각해서 우선 비디오만 사서 보여주고 있는데
저는 이거 엄마표로 하기 무지 어려울꺼 같던데요.
마더구스란게 원래 영어 교육용으로 나온게 아니라서 가사 속에 있는 단어를 몇개 꺼내서 인지 시키는게
우선이던데 그걸 엄마힘으로 재밌게 하려고 하니까 아주 수업 계획안을 써야 하더라구요..
다들 프뢰벨 교구는 선생님 없이 수업 어렵다고 하던데 이거 보니까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입니다.
차라리 영어만세 하세요 그건 다차려진 밥상같다고 할까.. 노래나 그림 같은건 마더구스 쪽이 훨더 낫지만 영어만세가 엄마가 해주기 쉽거든요.
그리고 책은 한권만 사셔서 다 외우세요. 뭘 사시든 본인한테 맞는걸로요
겹치는게 있든 없든 여러권 사놓으면 활용이 안되는법입니다.
그럼 열심히 하세요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