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들어갔구요.작년6월부터 엄마표시작했어요.첨맘은 엄마표 믿었는데 막상 학교에 보내고니 많이 흔들리더구요 학교옆 학원갔다 역시 엄마표야 내심 다시금 확신했죠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흔들림니다.제가 지금 하고있는게 과연 맞는건지..엄마표를 못믿는것이 아니라 제방식에 확신이 안생기네여.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우선 흘려듣기 집중듣기는 튼튼영어로 4단계들어갔구여 집에있을땐 항상 영어에 노출해주구여.좋아하는 비디오 꾸준히 시청하고, 한글책읽기는 잘 되있는데 영어책읽기는 영 안되더라구요.매일꾸준히가 아니라 가끔 생각나면 정도구여.딸래미가 혼자 읽기 아직 꿈도 못꿔요.도대체 얼마나 듣고 읽어줘야 혼자 읽는다는건지..사실 읽기만 된다면 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하거든요.영어책들고 오라하면 인상부터 돌아갑니다. 재미가 없다네요.다 제잘못이죠.나름 열씨미 읽고 잼밌게 읽었준다고 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가장중요한 읽기가 이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합니다. 제가 뭘 잘못하고 뭘 고쳐야할지 선배님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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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드헨리1 엄마표 대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