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원서는 저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구요...(왜이리 안본게 많은지...) 하지만 좋다는 평은 많이 읽은듯 하네요. buttercup님 말씀처럼 메이지 등의 토이북이 좋은것 같네요. 메이지도 쑥쑥몰 왼쪽에 "캐릭터별"로 찾아보시면 메이지만 나오는데, 거기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연령에 맞는걸 찾아보심 되겠네요. Where is Maisy?라는 책을 보면 플랩을 열면서 메이지가 어디있는지 찾을 수 있으니까, 까꿍놀이 비슷하게 메이지도 찾고, 이 책 읽고나서는 실제로 우리 아기가 어디있나 집안을 찾으러 돌아다니면 아이들 자지러집니다. 몇달동안은 이 게임을 하실 각오로 시작하셔요..ㅎㅎ 메이지 비디오랑 책이랑 내용이 같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비됴가 하나밖에 없어서... 그런데, 같은 내용이 아니어도 별로 상관 없었던듯 하네요. 하프프라이스는 다른 책들은 다른 쇼핑몰과 가격은 거의 같은것 같구요 벼룩시장에 종종 괜찮은 책들이 싸게 올라올 때가 있어요. 매일 올라오니까, 시간날 때마다 확인하곤 합니다. 마지막으로....비됴... 비됴는 가능한 늦게 보여주셔도 됩니다. 18개월 이전에는 (제 생각입니다만) 내용을 알면서 본다거나, 말을 알아듣는다거나 하기 보다는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장면을 보는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18개월 무렵부터 메이지나 까이유를 처음 보여주기 시작했는데요, 그때는 멋모르고 웃거나 재미있어 했다면, 42개월인 지금 오히려 즐기면서 보는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18개월 이전에는 엄마랑 충분히 몸으로 놀아주시고, 그 이후에 비됴 보여주셔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가끔 24개월인데 런투리드 보여줘도 될까 하는 질문을 볼 때가 있는데요, 물론 24개월에 읽어줘도 되지만, 아이가 책을 읽을 수 있는 연령인 5세쯤 되어 보여주면 원래의 런투리드의 목적에 더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일반적인 권장연령을 따르시면 무리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말씀드리려 했는데 좀 길어졌네요. 즐거운 유아영어 하시기 바랍니다~
즐
: 태영맘님의 글입니다.
> 11개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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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wee sing 오디오 두개
> tiny talk
> 노부영 몇권 있어요
>
> 앞으로
> 단행본 마더구즈나 프뢰벨 마더구즈 씨디만 들려줄 생각이구요
> wee sing 비디오 돌 지나서 슬 볼까 싶은데..
>
>
> 영어원서 1이라고 있던데
> 괜찮을까요??
> 너무 빠를까요??
> 아니면 스토리붐붐 ... 아니면 노부영을 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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