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엄마에요. 집에서 조금씩 봐주고 싶은데, 맨날 인터넷 들어와서 다름 엄마들 하는 거 보고 충격받아 잠시 열심히 하는 척 하다가 말고, 말고 해서 아무것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꾸준히 뭔가 하고 싶은데 여기 워크시트 파크에 나온걸로 혹 해보신분 있나요? 아직 글쓰기는 관두고 선긋기 이런것도 잘 못하고 좋아하진 않는데, 매일 조금씩 즐겁게 할 수 있는 게 없나 해서요.
4살 아이엄마에요. 집에서 조금씩 봐주고 싶은데, 맨날 인터넷 들어와서 다름 엄마들 하는 거 보고 충격받아 잠시 열심히 하는 척 하다가 말고, 말고 해서 아무것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꾸준히 뭔가 하고 싶은데 여기 워크시트 파크에 나온걸로 혹 해보신분 있나요? 아직 글쓰기는 관두고 선긋기 이런것도 잘 못하고 좋아하진 않는데, 매일 조금씩 즐겁게 할 수 있는 게 없나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