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첫날 조회수가 장난이 아닌데요.ㅎㅎㅎ
그동안 책읽기에 굶주린 집들이 상당한가 봅니다~~여..
첫날 시작 할때 계획 잡은 마음처럼 끝까지 포지치 마시고,
쭈~~욱 유지될수 있도록 아이들을 많이 격려해주시고,
더불어 엄마들도 조금은 부지런을 떨어야 될것 같습니다..
혹,, 여러가지 사정으로 힘들다 싶을때 그냥 등돌리지 마시고,
이곳에서 고민이나 걱정꺼리 털어 놓으시면 분명히 좋은 멘토분들이
손잡아 주실겁니다.. 암~요.. 정말로 좋은 분들이 많은게......^^
걱정은 서로 나누어 조금씩 해결책을 찾으면 좋을 것 같고,
또 축하할 일들이 생기면 바로 글 올려 주셔요..
분명 내 일마냥 축하하고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혼자서 고민 하지 마셔요. 같이 의지하며 가봐요.)
저희집은 2월 리더스를 마무리 짖고, 그동안 습관 잡힌 부분을 잊지 않기 위해
매일 가능한 선에서 책읽기를 쭈~욱 유지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첫날 힘들지 않게 책읽기를 한것 같네요..
전엔 아침시간 항상 초다툼을 하는 편이라 아침에 집듣이나, 책읽기 하는 집들이
참말로 많이 부러웠는데,, 이제는 출근도 안한게, 아침이 살짝 여유롭네요..
그덕에 아이랑 집듣도 아침에 할 수 있고, 조금 부지런 떨면 책도 1권정도 볼 수 있는
시간이 가능해서 얼마나 좋은쥐 모릅니다.헤헤헤
저 또한 아침의 일상이 익숙해 지도록 조금씩 더 노력해야 될 것 같고,, 아이도 순순히
따라 주어서 정말 고맙네요.. (오늘도 익숙해 지기위해 노력해 봐야쥐~~^^)
오늘은 초등 고학년 친구들이 진단평가를 5교시까지 본다고 합니다.
참~ 부모마음 같아선,, 자유롭게 교육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고만..
저~~ 위쪽에 앉자 계시는 분들이 결정한 사항이니,, 안 따를수도 없고..
에~효... 우리 아이들이 안쓰럽네요..--;;
뭐,, 이왕 보는 시험이라면 정말 그동안 공부한것 제대로 실력 발휘하도록
아침에 응원들 많이 해주시고요..
점심시간도 건더뛰며 봐야 되는 시험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꺼리라도 챙겨서 보내 주셔요..
속이 든든해야 두뇌회전도 빠르고, 또 시험 끝날때 까지 집중할수 있잖아요.
오늘은 우리 초등, 중등 친구들 시험 잘 보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 오기를 바래봅니다.
돌와온 아이들에게 수고 했다는 의미로 사랑표현 만땅으로 하시는것 알지요.^0^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