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초등4학년입니다. 청담 레벨은 브리지단계구요, 청담다닌지 약 10일됐습니다.
오늘 울구불구 난리 났습니다. 한동안 새로운 환경에서 재미있다고 하더니 과도한 숙제량
때문에 하루 1시간은 기본으로 해야합니다. 책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리고 리스닝이 어렵다고하고 학원가기 싫다고 합니다. 드디어 그날이 온것입니다.
저도 너무많은 종류의 숙제로 알수도 없고, 또 온라인숙제가 과연 얼마만한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너무 많은 아이들로 수박 겉핥기 수업이 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저는 직장맘이라 같이 옆에서 할 수있는 상황도 아닌데, 정말 답답합니다. 이래저래 오늘 정말
속상한 날입니다. 어떤식으로 지도를 해야할지 쑥쑥맘들께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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