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의 여러맘님들~~ 굿~~~모닝!!!
어제 약기운에 취해서 헤롱헤롱 거리다 잠이 들었나 봅니다..
분명히 아이 잠들면 들어와서 기록도 남기고 수다도 떨어야쥐 했고만..--;;
그냥 잠이 들어 버렸네요..
올겨울은 정신없이 바쁜관계로 감기 한번 안 걸리고 무사히 잘 넘긴다 했더니..
겨울 끝무렵에 코감기, 목감기에 덜컥 걸려서,, 막바지에 고생중입니다.
아니~~왜 저녁이라 표기된 약에 수면제를 넣는 건쥐.. 아조 그덕에 요 몇일 밤마다
그떡그떡 거리느라 정신이 없네요.ㅋㅋㅋ
여러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겨울 막바지에 감기들 걸리지 않게 영양식도 잘챙겨드시고,
건강 관리들 잘하셔요.. (저 처럼 고생하지 마시공~~)
어제 말씀드렸던 하이디맘의 어머니게서는 당분간 입원하며 치료를 받으셔야 된답니다..
지금 몸과 마음이 많이 피곤하시겠지만,, 조금씩 참고, 잘 간호하시면 남표님과 시어른분들게서
참말로 고마워하실겁니다.. 하이디맘님,,,웃으며 힘내셔요.^^
그라고, 승아서하맘님의 어머니게서는 퇴원 후 통원 치료 중이시라고 하네요.
입원해 계시는 동안 을매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안 봐도 알지요..
어찌보면 며느리 된 죄? 아닐까 합니다..(저도 경험이 있어~~ 그 맘 알지요...)
승아서하맘님.. 그동안 고생 많았네요.(*** 토닥~토닥)
어제 홍링님의 친정어머님 수술 후 소식은 아직,, 입니다.
분명히 여러맘님들이 정성껏 기도 해 주셔서 잘 되셨을 겁니다..
어머님의 경과를 본 후에 글을 남겨 주실 것 같아... 두 손 모아 기도하면서 기달려 봐야겠어요.
홍링님과 어머님...기운 내셔요.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의 소식을 올리는 이유는 저희 게시글 페이지 수가 상당합니다.
그러다 보니, 내 기록 앞뒤쪽만 보실것 같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쭉~ 읽어 보고 그날에 맞쳐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을 정리 한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씩 사랑을 표현하고 정을 나눌수 있다면, 내 마음부터 따뜻해 질 것 같고..
또 내 삶에~ 내 가정에~ 조금은 안도하며 만족하는 생활을 하지 않을 까 해서요..
(넘~ 거창한가요??) 우선 이건 제 생각입니다.. 넘 오해치 마시고,, 여러맘님들과
같이 동행하는 길인 만큼 관심과 애정을 많이 가져 주셨으면 해서 그런건게~~ 내맘 알지요??
오늘은 날이 어떨찌... 의문이지만.
겨울 막바지 따땃하게 잘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내 삶에 만족하며, 부족한 부분은 조금씩 채워 넣어 가며 지내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리더스의 아이들 모두 행복 만땅으로 크게 웃었으면 좋겠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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