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모든걸 외우기는 사실 너무 어렵잖아요?
계획을 짜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면
욕심을 버리고
하루에 런투리드 한권을 정해서
그책에 관련하여 준비된 스토리텔링 내용을 외우며 준비하는겁니다.
엄마가 먼저 책을 보면서 이 페이지에서는 이런 내용을 이야기 해주어야겠다라는
아니면 아이에게 이런 질문을 해봐야겠다라는걸 미리 생각해 두시고
그에 관련된 영어 표현을 외워서 준비하시면 좋을듯 싶어요..
정 외우기 어려운 표현은 살짝 컨닝을 ^^*
저도 아직은 갈 길이 먼 엄마지만...
아이와 함께 책 볼때 쓰는 표현은 거의 비슷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몇가지는 항상 표현이 있답니다..
what is the title of this book?
What do you see in this cover page?
How many OOOOs do you see?
Let's turn to the next page.
What is he(she, the cat, the rabbit....) doing?
Why is he ~~ing?
Do you know what this is?
Do you know what they are?
What color is this?
Where does it live?
What do you think~
사실 부족한 표현이긴 하지만 이 문장은
거의 모든 책에서 쓸수가 있더라구요..
더 유용한 많은 표현이 있겠지만 우선 생각나는것만
적어봤어요..
아마도 제 생각에는 그런식으로 하루 하루 준비해 가다보면
어느 날 부터는 따로 스토리텔링 해줄 꺼리를 외우지 않아도
책을 보며 바로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해줄수 있을것 같은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