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남아예요.
영어는 2년정도 책을 천천히 일었고 얼마전 파닉스를 마쳤지요. 노부영센터에서(제이와이)
남자아이라 그런지 많이 듣지를 않아서인지.. 영 읽으려하지 않아요.
집듣도 하기싫어하고... 파닉스를 하면서 쓰기가 들어가고 숙제량도 많다보니 영어에 흥미를 많이 잃었지요.
좀 늦게 파닉스를 해도 되었을것아르 하는 아쉬움이 많았지요.
잼있는 책으로 다시 해보려는데...따라오질 않네요.
게임같은걸 좋아하는 아이라..뮈 그런게 필요할것 같은데..
혹시 온라인에서 튼튼이나 윤선생처럼 책을 읽어주면 따라 녹음할수 있는 그런곳이 멊는지요?
파닉스이후 리딩을 좀 해야하는데...
fly guy 는 잼있게 봤어요. 베렌스테인베어도 별로고... ..
막막하네여..
이제 영어학원 영유2년차에 들어갔는데...이것저것 하는게 많고...책은 별로 보지않고...
단지 원어민이랑 시간을 보낸다는 생각에 보내는데...
혹시 청담에이프를이 온라인으로 숙제를 한다는데 스토리를 일고 녹음하는 시스템이 있는지요?
계속 원어민이랑 제이와이센터에서 스토리 수업을 했었는데 이사를 와서...
원어민이랑 함께하는게 이젠 필요한것같은데...
이것저것 고민이네여.
혹시 같은 고민을 했던분이 계시면 한마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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