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가은아빠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진이맘
  • |
  • 2006-08-24
3

안녕하세요?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게 가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더운 여름 잘 지내셨겠죠?저는 아주 가끔 가은 아빠께 조언을 구하고 또 힘을 얻고가는 엄마입니다.우리아들 5살 (47개월)인데요 아웃풋이 너무빨라서 그때는 5-6살까지 열심히 하면 정말 다른 사람한테도 영어 잘한다는 소릴듣겠구나하고 자신만만했었는데 지난 1년간 아빠가 사업에 위기를 맞으면서 제가 온신경을 바깥일에쏟는바람에 모든부분(영어,한글 책읽기,같이 놀아주기,그림그리기, 음악등등)에 있어서 우리아이한테 아무것도 해주지,아니 해줄수가 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영어를 많이 잊어버렸고 또 읽기 싫다고 반항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영어에 흥미를 잃은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제스스로가 원망또 원망 후회에 또 후회.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지금까지 교재는 하지않았고 책 읽고 테잎듣고 생활영어 좀하고 이게 전부였는데 지금부터 튼튼 한솔...이런류의 공부를 시켜야하나요 아님 계속 책읽기를 해야할까요?그리고 한글 알파벳에는 별관심이 없어서 일부러 가르친적은 없는데 글자 공부도 해야할까요?조언 부탁드릴께요.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진이맘
  • |
  • 2006-08-25 22:03
답댓글
샤모니,놀자 어머님 정말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위로를 해주시는 마음이 여기 먼곳까지 너무도 생생히 느껴집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후회만 하며 지낸 나 자신이 정말  죽도록 싫습니다.
지금껏 해왔듯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한번 해보렵니다.
진심어린 조언에 정말 큰 힘 얻고갑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모니
  • |
  • 2006-08-25 00:17
답댓글
도움이 되실지 모르지만 7살 여아를 키워본 제경험에 의하면 아이들은 한살 한살 먹어감에 따라 정말 달라져요.
4살때의 모습, 5살 , 6살,  내 아이가 어떤 모습이었다는 것이 나이에 다라 이럴수가 하고 느껴지는 것도 있더군요.
예전처럼 챙겨주지 못해 아이가 바귀었다고 생각하실부분도 있지만 아이가 나이들어변 화하는 것도 놓치지 마세요.
나이가 먹을수록 우리말이 더 능숙해져서 자연히 영어를 거부하기도 하고 친구와 노는 재미에 빠져 영어가 소원해지기도 하지만 ,나이가 먹어짐에 따라 놀라운 학습 능력이 생겨서 엄마를 흐뭇하게도 한답니다.
그런가하면 한때 놀라운 아웃풋을 보였다가도 순식간에 잊어버리기도 하고 언제 내가 이책을 좋아했냐고 묻기도한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남성성에 대한 자각이 생기면서 엄마의 말을 좀 무시하기도 한다네요.
아이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적응하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것 같아요.
47개월이면 아직 어리니 너무 조급히 생각마시고
가능한 범위에서 꾸준히 영어를 접해줄 방법을 찾아보세요.
어느 한 방법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놀자
  • |
  • 2006-08-24 23:02
답댓글
저도 여섯살짜리 사내녀석 키워본게 전부인 경험이라서 조언해드리기가 조심스럽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이 스스로가 전엔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었는데 이제 자기는 한켠으로 밀려 나고 엄마가 자기보다 일을 더 중요시한다고 느낄 것 같은데요.
그것으로 인한 서운함, 반발심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그랬었거든요.
아이 다섯살적에 일년동안 일하면서 아이를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다가 여섯살이 되는 시기에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엄마가 비록 일을 해야하고 아이랑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적어졌다 해도 항상 세상의 중심에 아이가 있다는 걸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아이의 정서가 먼저 안정이 되도록 아주 적은 양이라도 매일매일 엄마와 함께 좀 더 진행해 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교재 선생님이랑 한다고 해봐야 일주일 한번이고 인간적 교류보다는 짧은 시간동안 학습만 하고 끝이자나요.
다섯살이면 아이가 뭔가를 배우는 것 보다 엄마 사랑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아들은 여섯살 초기에 결국 놀이치료란걸 했답니다.
전문가의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다는 걸 다행이라고 위안도 했지만 내가 좀더 세심하게 돌봐주지 못했던게 더 큰 후회가 되더군요.
금방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공부보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아이 마음 속에 쌓이는 불만이나 소외감은 없는지 잘 살펴보세요.
힘든 상황이 제 눈에도 보이는 듯 해서 안타깝네요.
기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my mum 활용법이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 다음글 알파벳 인터넷에서 다운받을 만한 곳..??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영어동요비디오 좋은것좀..
    • 궁금맘..
    • |
    • 2006-08-25
    2
  • 유아영어관련책
    • 토토로
    • |
    • 2006-08-25
    1
  • 우리아이 어디로 보낼까 게시판으로 옮깁니다
    • 딸기
    • |
    • 2006-08-25
    1
  • 벌써 영어책은 거부하네요.(19개월)
    • 용익맘
    • |
    • 2006-08-25
    4
  • 7살..정말 파닉스를 다 아나요?
    • 충격맘
    • |
    • 2006-08-25
    6
  • 까이유 대본 어디 없나요?
    • 재현맘
    • |
    • 2006-08-25
    3
  • 영어나라 픽처북 SET??
    • 승훈맘
    • |
    • 2006-08-25
    0
  • 오늘 또 책을 사다
    • 우하맘
    • |
    • 2006-08-25
    4
  • 무엇을...
    • 부단
    • |
    • 2006-08-25
    0
  • 운영자님.. 혹시 ort 공구 계획 없으신지요?
    • 나디
    • |
    • 2006-08-25
    2
  • 고민중입니다...
    • 고민맘
    • |
    • 2006-08-25
    1
  • "홈스쿨링유아영어"같은 책은 없나요?
    • 엄마
    • |
    • 2006-08-24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