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잘 하고 계십니다..
혹시 이것도 읽고 저것도 읽는다는 남들이 가까이 있어서 더 힘든 거 아닌지요?^^;
남의 아이 생각하면..우리 아이는 한없이 초라하고 낮아져보입니다..
우리 아이를 믿으시고, 더 격려하면서..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간다면..
영어실력은 덤이고 아이와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늦었다고 시작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부터 읽기 시작하세요..
그러면 됩니다~~
화이팅하세요..!!^^
: 후니미니맘님의 글입니다.
> 올해 초4 초2를 둔 두아들 맘인데여~ 엄마표한지는 1년반쯤 집에서 하시는 엄마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아마도 어느만큼 온건지 잘하고 있는건지 일겁니다. 제가 요즘 그렇거든요. 어찌어찌하고는 있는데 답답하네여
> 집중듣기 하고 흘려듣기 하고 DVD도 열심보고 있는데 남들은 이것도 읽고 저것도 읽는다는데 저는 아직 읽기 시도를 않하고 있습니다. 그냥 막막하고 이대로 해서 될지 고민이 많네여~~~
>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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