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첫놀토가 있던 지난 주말,,
여러맘님들 잘 지내셨나요?
댓글들을 보니,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댕겨오신 분들도 있고,
박물관에 과학관에 견학 댕겨오신분들도 계시고,
마지막 보드를 타기위해 스키장으로 향하신 분들도 있고,
찜질방 갔다 콘도서 하루만 지내고 오신분도 계시고,
중미산 자연휴양림에서 1박2일하고 오신분도 계시고...
참~~ 멋지게 지낸 분들이 많구만요.^^
저희집도 당일로다 단양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남표니의 일요일 일땜시,, 올라올때 속도 좀 내서 왔더니,, 서울에 저녁 10시도 못되 도착했고만요..
근디~~ 아적,, 뒷처리도 못하고,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이따~ 아이 학교 등교 시켜놓고,, 옷가지도 빨아야 될 것 같고,
사진도 OK cut만 골아야 될 것 같고..ㅎㅎㅎ
전에 어느분 말씀처럼, 집에 있으면 좀 여유롭지 않을까 했던,, 고 예상은 완전히 빛나가고..
왜~케 할일이 많은쥐--;;, 그동안 넘 슬렁슬렁 살림을 하고 살았나 봅니다.헤헤헤
그렇다고 지금 더 잘하냐~~ 천만에요. 뭐 해놓고도 티도 안나고,,
아무튼 시간 될때 부지런히 치우며 살아야 겠시유... (그동안 청소를 헛 하고 산것 같고만~~여)
제가 지난 주말에 올린 글에서 빨간 우체통 이야기를 했는데요..
여러맘님들 보시기에 흡족해 하시는 것 같아,, 컨셉을 고 쪽으로 맞추어서..
우체통에 도착한 소식을 전할게요..
오늘 도리송님 막내의 생일 입니다.. 막내 공주님(?) 맞는것 같은디,, 살짝 헤갈리넹^^
울막내공주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리송님이,, 아이의 생일을 위해 주말에 케이크를 두개나 만드셨답니다..
솜씨가 좋은 분이라.. 케이크를 집에서 만들고,, 넘 부럽습니다.
이따~~ 막내 공주님게~~ 생일 축하 한다는 말.. 꼭 전해 주셔요.(선물은 뭘~~로...)
또 새로운 소식. 오늘은 저편님의 13주년 결혼기념일 입니다..
13년이란 시간동안, 두 분이 행복하게 알콩달콩 지내셨던 시간 만큼 앞으로도 더 깨소금 냄새
솔솔 풍기며,,, 행복하게 지내시는 겁니다.^^
저편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그라고, 오늘 저녁 찐~~하게 와인 한잔 하시는 거죠??
아~~ 이건,, 제 마음이 향한 것이라 소식 전합니다..(팀장 마음이~~여)
우야맘님,, 일요일 저녁 큰아이에게 많이 미안 하셨지요..
본 마음은 그렇치 않았을 덴디,, 회사일 땜시 스트레서 받아서 그랬을 것 같아라..
많이 후회하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는디.. (저도 수시로 그래요..)
오늘 아이에게 줄 편지를 준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작은 엽서에 사랑의 글을 써서 아이 손에 꼭 전해 주신다면 아이가 많이 좋아 할 것 같아요.
안그래도 이번주 회사일로 무지 바쁘다 하셨는데,, 제가 괜한 이야기를 꺼낸것은 아닌가요.
빨리.. 아이의 마음을 어루 만져 주실거라 믿으며,, 꼭 행복한 소식 기둘릴게요.^^
< 요기까지는 빨간 유체통에 도착한 소식이였습니다. *^^* >
이번주 한 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지금 서울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월요일 부터 비가 내리면 맘도 바빠지고,, 학교며 회사로 가기에 불편한 점들이 많치만
다니시는 길 마다 항상 조심들 하시고,, 월요일에 대한 부담을 조금은 덜 받으며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가벼워진 마음을 조금씩 고삐 잡으시고,
오늘도 힘차게 열심히,, 웃으며 아이들 봐주시고,, 또 알고 있지요.. 영어도 열심히 하는 거....
오늘도 열심히 생활하는 아이들과 여러맘님들을 뵐수 있어서 좋습니다..
힘차게, 즐겁게, 행복하게..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단양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월요병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단양팔경 중~~ 사인암에서...
단양시내가 한눈에~~ 양백산전망대...
도담산봉 위쪽의~~ 석문...
고수동굴 사진은 철제다리들이 흔들려서 제대로 찍힌 사진이 없고만유~~ 살짝 이해를....
그리고,, 저희 결혼기념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월요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리~~(개인적인 사진을 올려 창피스럽고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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