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6월셋째주] 은위, 그리고 장마

  • 민재마미
  • |
  • 2013-06-17
28

오늘도 대문글이 늦었어요.

혹시 아침부터 들락날락거리며 기다리신거 아니지유?^^

 

스텔라 학교 보내고 오전에 잠시 눈붙이고 있는데, 동네 친구들이 카톡을 하더라구요. 열무김치, 물김치 같이 담그자고...부랴부랴 챙겨나가 장봐서 한 친구집에 모여 오후내내 김치 담갔네요. 이러니까 제가 뭔가 할 줄 아나보다 하실텐데, 저는 그냥 곁가지예요. 힘쓰고 재료 다듬는 일만 할 줄 아는...ㅎㅎ. 저흰 물김치는 잘 안 먹어서 열무김치만 했는데, 국수며 비빔밥 해서 맛있게 먹을 생각하니 쪼매 뿌듯해요~~

 

지난 한 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한마디로 '은(은밀하게)위(위대하게)앓이'중이예요.

수요일에 친구들(위에 같이 김치 담근 그녀들)과 함께 '은위' 영화를 봤지요. 제가 예전 드라마 '드림하이'부터 '해품달', 영화 '도둑들'까지 김수현씨 팬이거든요. 아잉~어찌나 이쁘던지...김수현씨 대사 중에 "해줄거지?"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도 모르게 "응"하고 대답할뻔 했다니까요...ㅋ.

그 뒤로 이리저리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은위' 웹툰 발견. 토요일 새벽 1시부터 장장 3시간에 걸쳐 탐독했다는 거 아닙니꺼. 주말에 신랑한테도 소개해서 보게 하고 저는 복습하고 또 복습하고...

그러다가 만화책으로도 나왔다는 소식에 주문했는데 낼 도착한대요...흐흐~

친구가 이런 모습을 보더니, 키만 크고 어리다네요. 쪼매 철이 없긴 하죠. 주책스러운가...^^

암튼, 제가 요즘 너무 이뻐라 하는 세 남자예요. 이번 주에 영화를 한번 더 보러 갈지도...하하~~

 

 

아이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험공부에 들어갔겠네요.

시험기간에는 학원이나 평소 공부하던 걸 중단들 하시나요? 어떻게 시간배정을 하시는지...

아이들 공부 이야기, 엄마들 내조(^^) 이야기 같이 나눠요.

 

기말고사가 코앞이고 시기상 아직 이르긴 하지만,  방학 계획(혹은 휴가계획)들은 고민하고 계시나요?

작년까지 경험으로 보면, 막상 방학해서 시작하려면 빠듯한 느낌이더라구요. 미리 고민해서 기말고사 끝난 다음주 정도에 시작해야 그나마 방학에 하고자하는 걸 성과있게 할 수 있는 듯...방학이 너무 짧아지기도 했구요. 초등때는 그랬는데 중학교는 좀 다를려나요?^^

 

오늘부터 장마라고 하네요. 내일은 충청이하에선 거의 물폭탄 수준이라고 하던데요.

다들 대비 잘 하셔서 무탈하게 넘기고, 다음주에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다음주 대문지기는 "셋사랑님" 이어요.

  • 댓글 2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셋사랑
  • |
  • 2013-06-20 15:54
답댓글

 드뎌 오늘 젤리언니가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합숙에 들어갔어요.

네티즌 투표라고 있다네요. 없는 시간이지만 가능하시면 부탁드려요^^

http://www.wmu.or.kr//bbs/main.php?bo_table=profile&wr_id=71

요기로 들어가셔서 투표해주시구요(사진 옆에)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_PLjpQObZYk

유트브 동영상도 추천부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6-20 17:16
ㅎㅎ 저 다 했시유~~
이쁘고 발랄하고 봉사활동 영상보니 선해보여요~~~

셋사랑님, 좋으시겠다.
쑥 전체게시판으로 옮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6-20 21:45
라이노님.. 그동안 잘 지내셨쥬~?
계속 좋은 글 잘 읽고도 인사도 못했시유... 왜인지... 친한 분이 글을 쓰면 더 댓글을 달기가 어려운..끙... (저만 친하다고 생각하는 거면 어찌유...)-가만, 전 서울여자인디유....

크리스는 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뭔 사나운일이 많으실까나.
라이노님은 북클럽에서 우리생활하는 거 읽는 거 같으시니 , 크리스 이야기 좀 들려줘요.
ㅎㅎ 제 턱은 아직도 반창고 붙이고 다니는데, 2주 정도 있다가 병원가서 다시 보고
그 때 흉터치료를 할 지 정해야하는데, 턱 부위이고.. 이제 뭐 이뻐야 할 나이도 아니고.. 해서
그냥 저냥 살려고 해요.
한마디로 이제 살만하다는 거여요.
ㅎㅎ 저 잘 먹어요. 그래서 자꾸 배가 나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6-20 23:33
클릭클릭하고 왔어요.
예전에 잠시 사진 본 적 있지만, 미모가 출중합니다.
이름도 참 이쁘게 지어주셨네요.
예전에 같이 찍은 사진에 젤리도 이쁘던데,
따님들 미모로 봐서 셋사랑님의 미모도 출중할 걸로 예상됨.^^
암튼 큰따님은 조만간 방송에서 날아다니고 있을 듯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중게에 올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확 복사해서 올려버리고 싶은 걸 예의가 아닐까봐 참았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6-21 09:31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용기를 내서 중게에 방금 올렸어요.
라이노님 축복의 말씀 감사드리구요.
아나운서가 되는 길이 쉽지않은 일이라 저도 지켜보고 있어요.
토대님 반창꼬투혼까지 하시면서 클릭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하연님의 열렬한 지지 큰 힘이 됩니당^^

그리고 참고로 저는 너무 못낫시요. 뚱뚱하고 ㅋㅋ
젤리언니도 절 닮아 입이 돌출형이었는데, 치아교정을 하고나서 정말 인물이 달라졋어요.
저도 치아교정하고싶어요. 그럼 한미모 했을지도 ㅋㅋ

참 날마다 투표할 수 있어요. (이건 완전 강요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칸마녀
  • |
  • 2013-06-21 14:36
눌렀어요. 눌렀어요.
우와. 셋사랑님.. 큰따님..
미모도 미모지만, 아주 설득력있는 음색이에요.
김주하 앵커처럼 보이스컬러가 약간 중저음이네요. (제 이어폰이 그런건가요?)
신뢰감 팍팍 느껴지는 매력보이스구요.
미모는.. 우와, 늘씬늘씬... 멋져요...
더운 여름을 뜨겁게 보내는 큰따님께 힘찬 응원 보내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6-21 21:51
아침부터 열심히 돌아다니다보니 이제서야 투표랑 추천 했시유~~
큰 따님이 정말 매력덩어리네요.
예전에 큰 따님이 이런저런 활동에 끊임없이 도전한다 하셔서 참 멋지다 생각했었는데, 그뿐만 아니라 요렇게 미모와 지성을 겸비하고 있을 줄이야...바라보고 있음 너무 흐뭇하실 듯해요. 옛 어른들 말씀처럼 " 저 이쁜 걸 내 뱃속으로 낳았단 말이여~~" 하면서...ㅎㅎ.
이런 도전만으로도 멋지고 훌륭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네요.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응원할께요. 매일 열심히 클릭하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6-22 21:58
차칸마녀님, 큰딸아이가 칭찬의 말 그대로 전했더니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너무 감사하다구 했어요
열심히 노력해야지요.
민재마미님, 감사드려요.
사실 본선진출이 목표였어요. 아이도 즐기고 오겠다고 했어요. 상에 너무 욕심내면 즐거움이 없어진다고 그래서 저도 꼭 그러라고 했어요.
쑥에서 일면식도 없는 분들인데도 너무 많이 응원해주셔서 사실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홍박샘님까지 저리 지지해주시니 감사함과 송구스러움까지^^
우짜든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이렇게 좋은 기운이 우리 아이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넘 기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6-20 09:50
답댓글

은위가 뭔가 했어요. ㅋㅋ

그쵸. 잘생긴 젊은 청년들 보면 참 보기 좋지요. 게다가 심성까지 올곧다면

아이들 시험끝나고 나면 한번 보러 가봐야겠어요.

그때까지 해야될 터인데

젤리가 지난 주에 보고싶다는 말을 살짝 했는데

제가 무 자르듯이 ''시험 끝내고 봐' 라고 했엇지요. ㅠㅠ

 

저도 드라마나 웹툰 뭐 요런 것에 몰입이 잘 안되요.

영화는 한번에 끝나니 참 좋은데

이어서 날마다 기다려서 보는 게 그리 맘에 안들어요. ㅋㅋ

(승질머리 급한 것 표나지요)

 

어제 젤리 수학 학원샘이 전화를 하셧어요.

역시 제가 짐작했던데로 지난 한달간 아주 느슨하게 했다고 하네요.

이번주부터 눈에 띄게 몰입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는 젤리(진작 그럴것이지)

늘 카톡으로 반아이와 대화하고 즐거워보이니 엄마도 좋아해야하는데

힘들게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좋은 나쁜 엄마이니

참 마음이 그렇습니다.

일단 26일부터 기말고사이니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어제는 2시까지 공부하고 잤다고 하네요.

 

참, 지난주토욜에 부산외고 영수학력경시대회를 보고 왔는데

젤리의 성적이 참으로 ㅠ ㅠ 해서 고민중입니다.

뭐 핑계를 대자면 시험당일날 젤리가 몸이 많이 아프긴 햇지만

그나마 꾸준히 한 수학은 상위 35%정도이구요.

영어는 거의 평균 정도랍니다.(영어가 무지 어려웠다고 하네요)

당근 부산에서 공부잘하는 아이들이 왔을테지만 성적이 기대이하여서 조금 고심중입니다.

 

줄리앙(중1)은 그나마 시험기간이라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남자아이들 아에 공부와 담쌓고 사는 아이들도 많은데 하면서

줄리앙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워지는 마음때문에

가끔 옆지기가 눈을 흘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6-20 11:34
젤리 이제 아픈 건 다 나았나요?
에효, 아픈데 무슨 시험을 잘 쳤겠어요?
그 시험이 범위가 어떻고 난이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시험 준비를 덜 해서 그렇겠죠 뭐.
시험마다 그 시험에 딱 맞는 준비가 있겠지요?
젤리가 고민 내려놓고 건강관리 잘 하면서 기말시험 준비에 열공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6-19 22:37
답댓글

민재마미님... 진정 그리도 감수성이 철철 넘치신단 말입니까?

김수현,..이하 세명 (전 이름도 몰라요.)를 보러 또 영화관에 가신단 말씀이십니까....

전, 드라마, 웹툰, 인소, 만화... 다 몰입이 안되어서 못봐요.

드라마 다시보기 오전에 하시는 주위친구엄마들 보면... 정말 재미있나... 싶더니,

민재마미님께서, 그리 소녀의 감성을 간직하고 계신 분이시네요.

 

다, 지어낸 이야기인데 정말 재미있단 말이죠? 전, 다큐만 보는데...ㅋㅋㅋ

나두 김수현보구 맘이 싱숭생숭 하고 싶단 말이쥬~~~~

 

우리큰 아들 지호는... (아니, 대니는..ㅋ) 너목들 시청중이어요.

얘는 이보영이 예쁘대요. (아니, 글케 연상을???)

전, 여태 방에서 영어책 읽고 중국어공부했구요.. 애들은 들마 보는중.

이거, 좀 그림이 이상하지요?

 

대니는 시험공부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잘 모르겠지만, 수행도 잘 하고 있는 듯 하고,

집에 오면 그날 해야 할 것 계획짜서 나름 하고 있지요. 중간에 쉬는 시간이 많긴 하지만, 화안내고

잘 맞춰주고 있어요.

이번 시험은 잘 보았으면 좋겠네요... 갈수록 과학이 어렵다 하니, 저로선 좀 난감...;;

외거나 이해하면 되는건데 용어부터 너무 친숙치 않아 다 새로이 받아들여야 해서 어려운가봐요.

초등때 과학책 좀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줄걸 그랬나봐요.

고등 과학이 중등에 많이 내려왔네요.

 

대니 동생 제시는, 한동안 게임에 너무 열중하더니 요즘은 피아노에 빠져있어요.

제시는 피아노 학원을 거의 다니지 않고 피아노를 독학했거든요.

근데, 게임생각이 나면 피아노를 치기로 스스로 약속을 했대요.

좋은 곡을 정해서 꾸준히 연습 하기를 반복해서 한곡을 완성하곤 해요.

희한하고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 꼬맹이인데,,(4학년이죠) 어찌 그리 영특한지..(ㅋㅋ 죄송;;)

 

대니는 원래 학원을 안 다니니 기말이라고 특별히 스케쥴을 조정할 필요는 없는데.

보통, 내신기간을 4주로 잡고 기말준비를 빡세게 시키지않나요?

민재네 학원은 그렇지 않고 휴강을 하나봐요.

울 동네는 토플이 120점 가까이 되는 친구들도 내신영어를 3주나 듣는 웃기지도 않은 풍경이 연출되곤 하는데...

 

예전엔 중등되면 시간이 없겠지.. 싶었는데,

시간.. 아주 많이 남아요.

 

내년엔 학교 축구부에 가입한다고 하길래... 어째서? 했더니

"중3이라 애들이 거의 빠진대요...."하더이다...ㅠㅠ

그래서, 얼른, "그럼, 자리가 있으니, 얼른 가입해서 축구하자... "그랬다는 웃기기도 한심하기도 한 야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6-20 01:43
정말 오래전엔 제가 드라마 중독 상태였어요. 거의 모든 드라마를 섭렵하는...근데 스텔라가 5살때쯤엔가 어린이집 다녀와서는 ebs 안 나온다고 (tv 시작할 시간이 안됐는데도...ㅠ) 떼쓰는 모습 보면서 tv를 멀리하기 시작했다지요. 지금은 드라마를 고르고 골라서 간혹 한편씩 봐요. 한때는 만화 중독이기도 했었어요. 특히 순정만화요. 대학때 선배들이나 친구들이 저를 찾다가 안 보이면 학교 근처 만화방으로 찾아왔었다는...ㅎㅎ. 다큐를 좋아하는 건 울 남편~~^^
너목들 시청하는 청소년들 많다고 하더만요. 스텔라는 드라마는 거의 안 봐요. 제가 보면 같이 따라 보기때문에 항상 스텔라가 잠든 뒤에 저혼자 몰래 다운받아 봐요. 쥐도 새도 모르게...ㅋ
제시의 피아노 독학은 정말 신기한대요. 저흰 7살때부터 학원다니다 지금은 개인레슨중이예요. 피아노를 좋아하는 편이고, 가끔씩 마음에 드는 곡 있음 악보 찾아서 한참씩 연습하곤 하는데, 요즘은 캐러비안의 해적 연습중이야요.
대니의 생활은 여유로와 보이네요. 우리는 매일 허덕거려서 좀 안쓰럽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6-20 09:36
토대님, 다친 곳은 괜찮으신거죠.
무신 공부하기를 엄마가 이리 좋아하신다니
토대님 자체가 아이들에게 본이 되겠어요.
그래서 대니뿐 아니라 제시까지 참 보기드문 아이들이네요,^^
토대님은 참 대니를 편안하게 해주면서 공부를 시키시는 것 같아요.
그 비결이 뭘까 생각했는데, 답이 나오네요.

집에서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대니 칭찬합니다.
스스로 독학으로 피아노치는 제시도 당근 칭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6-20 11:30
학원을 다니고 안 다니고 간에,
공부를 많이 하고 안하고 상관없이,
시간이 많이 남는다는 대한민국 중고딩은
제가 본 바로는 대니가 처음이어요.ㅋㅋㅋㅋ
완전 부럽습니다.
시간관리의 비결을 공개해주세요.
대니의 타고난 장점 아니면 토대님의 모범 보이기 영향 같기도 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8
  • 이전글 AA#4 Arthur's Birthday
  • 다음글 5-6학년 자주방 6월 셋째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4기]<6월 넷째주> 문열어요^^
    • 셋사랑
    • |
    • 2013-06-24
    12
  • [13기][Arthur starter] 책거리 제안합니다~! ^^
    • dkcarrot
    • |
    • 2013-06-24
    15
  • [13기]## 부산팀 책걸이 파~뤼~##
    • 유니은이맘
    • |
    • 2013-06-25
    9
  • 이미지썸네일 58x58 [19기][SP 1기]Week 59 이미지 & 숙제나눔방
    • 원영사랑
    • |
    • 2013-06-23
    33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6월-4[ICR]Geese find the missing p***e
    • 샬럿
    • |
    • 2013-06-22
    21
  • [6기]방장 초코예요. 읽어주세요.
    • 초코
    • |
    • 2013-06-22
    3
  • [4기]***6월 넷째주 영자신문반 ***새로운 멤버분들 환영합니다
    • 세아이와
    • |
    • 2013-06-21
    66
  • [4기]영자신문 활용 양식 필요하신 분만 ^^
    • 세아이와
    • |
    • 2013-06-24
    2
  • [4기]***매직 #27 화이팅***
    • 세아이와
    • |
    • 2013-06-21
    41
  • [4기]#28 단어장
    • 내외동맘
    • |
    • 2013-06-24
    5
  • [11기]나쁜 사마리아인들 두번째 미션 (4장~6장)
    • 끌라라
    • |
    • 2013-06-20
    4
  • [14기]줄리엣은 '중2병'이었을까?(펌)
    • 하연
    • |
    • 2013-06-20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