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 아이를 둔 엄마에요. 요즘 들어서 영어때문에 자꾸 조바심이 생기네요 신기한 영어나라 스타트 8개월 정도해서 단어정도 아는 수준이고 얼마전에 원더랜드 1달을 보냈는데 원어민 선생님 수업을 좀 힘들어 하고 갔다오면 피곤해해서 그만두려합니다 주위에 물어보니 튼튼도(3주에 10만원) 괜찮고, 키다리 영어샵에 있다 프리로 뛰는 선생님도 있고(1주일에 1번 40분수업 10만원) 홈스쿨영어그룹과외(1주일에 3번 40분수업 월7만원) 있는데 각기 장단점이 있어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군요. 이제 시작하면 길게 체게를 잡아주고 싶은데 주위에 물어봐도 다 의견이 틀려서 쉽게 결정을 못하겠네요 잠도 안오고 정말 머리가 아플 지경이에요. 튼튼 해보신 분 어떤가요? 그룹과외 해보신분 있나요? 9월 부터 수업들어가려고 하는데 맘들 의견 좀 부탁드릴게요. 참고로 원더랜드는 일주일에 2번 (원어민수업40분 한국인 수업40분) 했는데 집에 오면 좀 피곤해했어요 아님 7살때 1년정도 영어유치원 보내는건 어떤가요 1년만에 효과를 볼 수있을까요? 답답해서 한숨만 나오네요. 리플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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