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기 북클럽 여러분~~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결혼하기 전에는 항상 보름달보고 소원을 빌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소원을 빌어본 적이 없네요..ㅋㅋ (보름달을 제대로 본 적도 별로 없는 듯..ㅠㅠ)
추석도 지났고 10월도 되었으니..슬슬 다시 1기 북클럽을 가동할 때인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홍박사님께서 다음 번 진행할 책을 몇 권 추천해주셔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조금 쉽게 읽을 수 있는 Freckle Juice
-장난 꾸러기 이야기인 Horrid Henry & Haunted House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유명 챕터북 Arthur & Buster's New Friend.
어떤 책으로 진행하면 좋을지 투표 부탁드려요..^^*
1기 북클럽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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