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안녕히 주무셨어요?
저는 어제 저녁식사후 체기가 있어 쪼~매.. 통증과 오한으로 끙끙거리다 잠이 들었네요..
지금은 멀쩡하게 통증없이 잘 일어 났습니다..
요로콤.. 몸이 불편하니, 아이가 열심히 읽어준 책도 기록도 못하고..
조금전에 어제것 기록 남기고 왔습니다.ㅋㅋㅋ
아는 열심히 인디,, 엄마가 그에 따라가지 못하니.. 아이 볼 면목이 없네요.
그래도 엄마 아프다고 곁에서 이것저것 심부름도 잘하고,, 조용히 불도 꺼주고..
차분하게 지 할일 하는 모습이~~ 이제는 다 키운듯 합니다..
예전엔 내가 아이를 키우는 것 같더니,, 이제는 자기가 알아서 잘 커나가는 것 같습니다.
세월이~~ 참말로 빠르네요. 엄마손이 정말 많이 필요한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몇가지 되지도 않고,, 조금 더 있으면 더 도와줄 일이 없겠지요..ㅋㅋㅋ
아침부터 요런 생각을 하니, 갑자기 나이 먹는 것이 싫어 질라까~네요.-.-;;
죄송!! 다시 마음을 정리하고,, 오늘의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제 쑥에서 반가운 소식이 있더군요..ㅎㅎㅎ
그동안 각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책읽기나 집듣 시간을 데이터화 시키고 계시는 분들이
많았지요.. 저 역시.. 엑셀로 책읽기랑 집듣을 개별적으로 데이터화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혹,, 기록화 안하고 계신분도 많은 건가요?? (그럼.. 이번이 좋은 기회에~~용)^^
우선, 저는 단순하게 책읽은 날짜와 책제목을 적어 놓은 편인데요..
이번에 쑥에서 만든 "독서이력제 대비 쑥쑥 독서 통장" 프로그램에 그동안 진행한 리스트를
재 정리 해놓으면 상당히 멋진 포트폴리오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 넘 기대되고 좋아요.^^
어제 올라온 정보를 모르고 계신분들이 있을 것 같아.. 이미지 한번 올릴게요.
찬찬히 살펴 보시고.. 오늘부터 독서통장에 저금들 많이 해보셔요.
저도.. 요 몇일 짬짬히 들락거리며 그동안 있던 데이터 재정리 작업을 해야 되겠습니다.
손가락이 쪼~매 아프겠지만.. 초반에 정리 잘해 놓으면,, 나중에 편하잖아요.ㅎㅎㅎ


이번에 쑥에서 정말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저희처럼,,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많은 힘이 되고, 보탬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쑥쑥의 프로그램어 분들과 운영진들게 감사의 인사~~
좋은 것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 해요^^~~~)
아직까지 통장 개설치 않은 분들은 서둘러서 통장 개설 하셔요..
뒤로 밀리면.. 통장 판매 마감 될~~~지 몰라요.ㅎㅎㅎ(장난.........^0^)
초반의 기록은 맘님들이 하시다고 조금 뒤에 아이들 보려 기록 남겨 놓으라 하면
보너스로 영타 자판도 익힐 수 있을 것 같고.. 또 통장에 책이력이 차곡차곡 쌓여 나가니..
더 열심히 진행해야 될 동기 부여도 될 것 같아요.. 지금 고학년 아이들은 바로 입력 작업 시켜 보셔도
좋을 듯하고,, 저학년들은 잠시 맘님들게서 유지 하다가 아이들에게 바톤 넘겨도 될것 같고..
아무튼 ... 넘 좋은 프로그램이라 칭찬을 많이 안할 수가 없네요.ㅎㅎㅎ
오늘 한번씩들 꼭 들어가서 찬찬히들 살펴 보셔요.~~~
요몇일 날이 참 매섭게 춥네요..
오늘도 역시.. 날이 춥겠지요?
빨리 봄꽃이 활짝 펴서 날이 따땃해지면 좋겠구만..
그동안 기다린 만큼 조금 더 기다려 봐야 되겠습니다.~~ 봄~아... 빨리 좀 와 주면 안되겠니??
오늘 하루도 밖으로 나가시는 모든 분들 안전하게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시기 바라며..
우리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행복한 일들만 가득 생기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적절한 선에서 잘 유지 하시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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