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알티니 헬로리더니..뭔소린지 하나도 몰랐는데..
이제서야 리딩북 감잡은 초2 딸래미 엄마입니다.
최근에서야 체계적인 영어 리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책과 CD가 점점 많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젠 슬슬 정리의 압박감이 생기네요.
어스본이나 네이트 같은 책은 책과 CD가 딱~~! 들어있어서 좋은데, 보통은 책과 CD가 따로 떨어져 있으니 좀 그러네요.
맘들의 특별 정리 노하우 전수부탁해요. ^^
예전에 오알티니 헬로리더니..뭔소린지 하나도 몰랐는데..
이제서야 리딩북 감잡은 초2 딸래미 엄마입니다.
최근에서야 체계적인 영어 리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책과 CD가 점점 많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젠 슬슬 정리의 압박감이 생기네요.
어스본이나 네이트 같은 책은 책과 CD가 딱~~! 들어있어서 좋은데, 보통은 책과 CD가 따로 떨어져 있으니 좀 그러네요.
맘들의 특별 정리 노하우 전수부탁해요. ^^
전 책 뒷장 안쪽에다 테이프로 붙여서 함께 보관합니다. 이게 제일 편하고 좋더라구요.따로 시디 찾아야하는
번거러움도 없구요.
그런데 케이스가 없는 책의 경우 시디집(24개짜리,32짜리,,,)에 함께 보관하면 보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하더라구요.
또하나 저만의 팁은 분야별로 책을 분류해서 책장에 꽂아둡니다.
그러면 아이들에게 뭘 읽혀야 할지 어느 분야의 책이 얼마나 읽히고 있는지 바로 바로 볼수 있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