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책이나 텔레비젼에서 본 것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설명을 하자면 네모판 위에 알파벳이 쓰여진 조그만 조각을 놓아서 단어를 만드는 거요.. 가로로도 놓고, 그 단어를 바탕으로 또 다른 단어를 만들어 내고.. 그러니까 알파벳별로 조각들이 몇 개씩는 되어야 겠죠. 단 사전에 없는 단어는 안돼고, 여기저기 연결해서 단어를 만들어가면 꼭 크로스퍼즐처럼 되는 것 같던데... 그런 대회도 있고, 어른이나 아이들이 이런 게임을 즐겨하더군요.. 왜 말 못하는 사람이나 동물이 이런 알파벳 조각을 가져다가 말을 만들어서 보여 주기도 하던데요.. 아시는 분 계시면 게임 이름 좀 가르쳐 주세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걸 파는지 모르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 아이디 "초심이"로 바꿀까봐요. 